점심시간이 되어 더 바*켓 건대점에서 18000원 세트를 두명이서 시켜 먹을려고 하는 찰나 주인인지 알바인지 모르겠는 직원 와이프가 어린아이를 안고 들어왔습니다.
처음엔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갑자기 제 옆에 앉더니 아기를 눕히고 갑자기 기저귀를 갈기 시작했습니다!!!! 순간 선풍기였는지 에어컨이였는지 바람이 불면서 똥냄새가 진동을하며 친구와저는 들고있던 숟가락을 내려놨습니다.
너무 당황스러 아무말도 안하고 계속 쳐다보고 있는데 양해를 구하거나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더군요.
그 이후 애엄마가 나간 후 남편같아보이는 주인한테 밥먹는 식당에서 아무 양해도 없이 그렇게 기저귀를 가는건 손님한테 예의가 아니지 않냐고 했더니 그게 뭐 대수라는 듯 반응하더군요 -_-
본인이야 자기 자식이니 예쁘지 이건 뭐 손님에 대한 배려도 없고 식당에서 갖춰야할 위생관념도 없는거 같네요.. 평소에 양에비해 가격도 적당해서 자주가던 곳이었는데 이런일이 생길줄은 정말... 다시는 안가게 될거같아요..
어떻게 음식을 파는 식당에서 그것도 주인이 이럴수 있죠..
더 바*켓 참을수 없는 무개념
처음엔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갑자기 제 옆에 앉더니 아기를 눕히고 갑자기 기저귀를 갈기 시작했습니다!!!! 순간 선풍기였는지 에어컨이였는지 바람이 불면서 똥냄새가 진동을하며 친구와저는 들고있던 숟가락을 내려놨습니다.
너무 당황스러 아무말도 안하고 계속 쳐다보고 있는데 양해를 구하거나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더군요.
그 이후 애엄마가 나간 후 남편같아보이는 주인한테 밥먹는 식당에서 아무 양해도 없이 그렇게 기저귀를 가는건 손님한테 예의가 아니지 않냐고 했더니 그게 뭐 대수라는 듯 반응하더군요 -_-
본인이야 자기 자식이니 예쁘지 이건 뭐 손님에 대한 배려도 없고 식당에서 갖춰야할 위생관념도 없는거 같네요.. 평소에 양에비해 가격도 적당해서 자주가던 곳이었는데 이런일이 생길줄은 정말... 다시는 안가게 될거같아요..
어떻게 음식을 파는 식당에서 그것도 주인이 이럴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