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그리고 불안함.. 어떻게 해야할까요?

...2014.07.21
조회223

애인이 제 과거를 어느정도 알게된건

제가 연애할당시에 어느정도 알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 전 애인에게 뒷통수를 맞고도 옆에 두었던 저를 이해할수가 없대요

특히나 오랜시간이 지났는데도 말이에요...

 

무슨 설명을 해도 이해할수가 없다하고 그게 불안하대요

그렇게나 큰 사람이라면... 자기가 너무 작아져서...

제가 무엇을해서 뒤돌아가진 않아도 상대방이 뭔갈 햇을때 제가 갈거같대요

 

지금만 생각하면 너무나 잘맞고 정말 하나하나 천생연분이 아닐까란 생각도 드는 사람...

이사람도 자기 인생에 딱 한번만난 소중한 사람이라고 하는...

그런 사람이에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막연히 방법이라도 있으면 잊던지 안고가던지 하고싶은데 방법이 없으니

어떻게 할수없어서 내려놓아야할거같대요

전 이사람 너무 잡고싶습니다.

그저 믿음을 줄게! 라는 말 말고 가시적으로 해결책이 딱 있으면

그거 하나 보고 갔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지금 제 모습만 보면 너무나 사랑스럽고 믿음가고 이쁜 사람이라고 하는데

그 과거가 자꾸 눈앞에 아른거린대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지금 생각해보고있는 시간이에요 급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