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정도 회사 다니다가 학원다니는 것에 집중하고자 일을 그만뒀는데요.. 그래도 월세도 내고 생활비도 벌어야하니 알바 구하는데. 참 쉽지 않네요.. 3주동안 면접도 보고 이력서도 내고 했는데... 면접 볼땐 하나같이 스펙이 좋네요, 인재군요, 이러다가도 연락이 없습니다.. 이쯤되니 내가 문제가 있나 싶어서 이력서 뜯어보고 자소서 살펴봐도 답이 안나오네요.. 결론이라고 남은건 제 외모가 문제가 있나 싶어서 자괴감이 많이 듭니다. 전형적인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웃는 상에 호감형이라는 말 많이 들어봤는데...남친이나 친구들도 왜그러는지 모르겠다고 하네요. 제가 보기엔 아무래도 외모같은데 대체 알바를 얼마나 예쁜 분들로 뽑으려고 까탈스럽게 구는건지... 오늘 저녁에도 면접보러 가는데 생각 같아서는 미리 혹시 외모 많이! 보시나요? 물어보고 싶은 정도네요... 저 어렸을때 부터 알바도 많이 해보고 항상 성실하게 일하는 것 때문에 늘 칭찬받고 어딜가나 잘 될 친구라는 소리 들었거든요.. 그래서 5분정도 되는 짧은 면접 끝에 탈락되는게 너무 속상합니다. 그냥.. 담주에 월세 내야 하는데 수중에 돈은 없고 맘은 급해서 넋두리 해봤습니다..^^ 알바구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세요!!
알바구하기 참 힘드네요..
그래도 월세도 내고 생활비도 벌어야하니 알바 구하는데.
참 쉽지 않네요.. 3주동안 면접도 보고 이력서도 내고 했는데...
면접 볼땐 하나같이 스펙이 좋네요, 인재군요, 이러다가도 연락이 없습니다..
이쯤되니 내가 문제가 있나 싶어서 이력서 뜯어보고 자소서 살펴봐도 답이 안나오네요..
결론이라고 남은건 제 외모가 문제가 있나 싶어서 자괴감이 많이 듭니다.
전형적인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웃는 상에 호감형이라는 말 많이 들어봤는데...남친이나
친구들도 왜그러는지 모르겠다고 하네요. 제가 보기엔 아무래도 외모같은데 대체 알바를
얼마나 예쁜 분들로 뽑으려고 까탈스럽게 구는건지... 오늘 저녁에도 면접보러 가는데
생각 같아서는 미리 혹시 외모 많이! 보시나요? 물어보고 싶은 정도네요... 저 어렸을때 부터
알바도 많이 해보고 항상 성실하게 일하는 것 때문에 늘 칭찬받고 어딜가나 잘 될 친구라는 소리
들었거든요.. 그래서 5분정도 되는 짧은 면접 끝에 탈락되는게 너무 속상합니다.
그냥.. 담주에 월세 내야 하는데 수중에 돈은 없고 맘은 급해서 넋두리 해봤습니다..^^
알바구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