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25 저24
4학년인 오빠는 앞으로의 취업걱정때문인지
많이 힘들어했어요.. 저한테 티를 안내서 저는 전혀 모르구..
그런줄도 모르고 연락이 잘안된다는 이유로 화를 많이 냈습니다..
핸드폰 꺼져있고 다음날 오후늦게까지 연락안되고..
저는 당연히 화낼 상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본인이 멘탈이 많이 깨진상황에 제가 계속 투정만 부리니 저를 놔버리더라구요..
나빴죠 자기힘들때 사랑하는사람 버리고
힘드니까 놔줘야겠다 생각하고 정리 잘하고 있었는데 일주일후 술을 마시고 연락을.. 했더라구요
되게 편안하게 통화를 한끝에 결국 저보고 기다려달라 하더라구요
자기 좀더 멋있는 사람 되어서 나타나겠다고..
그이후로 3일정도에 한번씩 문자주고받고 있는데..
기다리는게 참.... 힘드네요
오빠가 돌아올거같긴한데....
언제올지도 모를사람 마냥 기다리는게 맞는지..
그래서 헤어지고 한달되는날 얼굴보러 찾아갈까합니다
헤어진마당에 기다리는게 어딨냐구
만나려면 만나고 아니면 아니다 말하고싶은데
돌아오지않겠다고 말할까봐 겁나기도 해요
헤어진지 일주일.. 기다려달라는 연락이 왔는데...
4학년인 오빠는 앞으로의 취업걱정때문인지
많이 힘들어했어요.. 저한테 티를 안내서 저는 전혀 모르구..
그런줄도 모르고 연락이 잘안된다는 이유로 화를 많이 냈습니다..
핸드폰 꺼져있고 다음날 오후늦게까지 연락안되고..
저는 당연히 화낼 상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본인이 멘탈이 많이 깨진상황에 제가 계속 투정만 부리니 저를 놔버리더라구요..
나빴죠 자기힘들때 사랑하는사람 버리고
힘드니까 놔줘야겠다 생각하고 정리 잘하고 있었는데 일주일후 술을 마시고 연락을.. 했더라구요
되게 편안하게 통화를 한끝에 결국 저보고 기다려달라 하더라구요
자기 좀더 멋있는 사람 되어서 나타나겠다고..
그이후로 3일정도에 한번씩 문자주고받고 있는데..
기다리는게 참.... 힘드네요
오빠가 돌아올거같긴한데....
언제올지도 모를사람 마냥 기다리는게 맞는지..
그래서 헤어지고 한달되는날 얼굴보러 찾아갈까합니다
헤어진마당에 기다리는게 어딨냐구
만나려면 만나고 아니면 아니다 말하고싶은데
돌아오지않겠다고 말할까봐 겁나기도 해요
조금만 기다려달랫는데...
올때까지 기다려야하는건지 아님 찾아가도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