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글보니까 이런글이 있어서 정리해서 써봄
정말 솔직히 말하면 질투와 시기 안해본사람없을꺼고 안받아본사람 없을꺼다.이쁜여자 잘생긴남자가 인정받는것도 사실이고 외모지상주의에 살고있는이상은 자기보다 잘난친구나 이쁜여자들 여자는 끝까지 주시한다 위아래 훑어봐주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캔도 잊지않는다
여자들의 질투와 시기의 끝은 어디까지라고 생각하나??
경험담중에서 남자들은 모르는 여자들의 질투 같은여자로써 봐온걸말해주겠다.
고등학생이라고 쳐보자 우린 고등학생이다 반에 엄청 이쁜여자애가있다
이경우 두가지인데 이쁜여자가 소심하고 자기할일만하고 친구 한두명밖에없다
그럼 무리지은여자애들이 질투를 엄청나게 한다 왜냐 저여자애는 자기보다 소심하고
말도없으니까 자기들은 질투도나고 인원수도 많으니까 인원수로 밀어붙히는거지 뒤에서
험담도하고 앞담도하고 괴롭히는거지 그래서 여자가 무섭다는거야
그리고 두번째는 여자가 이쁜데 포스가있고 깡도세다 그러면 저런 무리지은애들이랑 어울려놀거나 자기보다 세다 생각하면 아무말 못한다
좀 추가를 하자면 이런질투 어른이라고 예외없어
직장이나 여대 등등 다일어날수 있단거지
어른이라고 질투안할까?
아니 더했음 더했지 덜하진 않을꺼야
내가말했잖아? 여자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질투라는 감정을 느껴
버스나 지하철
여자들은 공공장소에서도 잊지않고 자기보다 이쁜여자가 지나가거나
들어올경우 스캔한다 진짜 이런여자들 많이 봤는데 이쁜여자가 들어오면 일딴 힐끔힐끔쳐다보거나 무리로있을경우는 대놓고 쳐다보고 큰소리로 비웃거나 "제화장빨인데?" "야 내가 더이뻐"
이런식로 비교해서 자기 자존감을 높이는 행동을 많이하는데 그렇게 질투하는 여자들 대부분보면
진짜 못생겼거나 평범하다 그리고 무리지어다니던 여자들이 한명이 되면 아무말도 못하고 폰만만지고있다는사실.. 자존감이 많이 낮은사람은 힐끔보고 마는데 공공장소에서까지 질투를 할필요있나 싶다..
친구의 경우 모르는사이보다 친구사이가 더심한게 질투다.
만약 자기친구중에 이쁜애가 한명있다 경험담인데
난 질투를 엄청 많이 받아봤는데 그게 여자가 무섭다는게 뭐냐면
일딴 나를 계속쳐다봐 내앞에서는 누구누구야 오늘따라 이쁘네 넌원래 이쁘잖아
이런식으로 웃으면서 말하지만 뒤에선 내험담을 하는거지 그게 여자들의 질투 시작이야
근데 여자들도 자기가 모르는 사이에 질투를 하게되 그리고 다른친구들이랑 카톡으로 내욕을 하던가 나만빼놓고 그룹톡한다던가 난 이런경우였어 내가 옷을입으면 개가 그옷을 똑같이 사다입고 내가 화장을하면개가 어디화장품이야? 이러고 다음날 사가지고 오고 그게 점점 심해지면 친구사이고 뭐고 없게되는거지 나만보면 질투나고 그런데 어떻게 친구사이가 되겠어? 나중에 질투가 넘어서면 나만보면 욕을하게되는거지 하지만 이런상황을 즐길줄 알아야해 개가 나를 질투한다는뜻은 내가 부러우니까 질투를 하는거지 신경쓰지말고 즐기면되 신경쓰면 스트레스만 받지
댓글들보고 생각난건데
남자관계
이건 외모가 포함될수도 아닐수도 있어
난 이랬어 개네는 남자소개를 나한테 절대 안해줬어
자기들끼리 남자를 사겼지
안해준이유는 내가 이쁘니까 남자들이 나한테 올꺼같데
난 관심도 없고 아무것도 안했는데
난 잘사귀라해주고 그랬는데
개네 질투가 돌아오는건 내탓였지
헤어지면 나때문이라는 식으로 욕하고 항상 그랬어
개가 한번 남자소개해줘서 만나봤는데
앞에선 잘사겨 이래놓고 뒤에선 내가 자기남자를 뺏었다고 말하고 다닌거야
내가 어떤남자랑 잘될려하면 꼭 물고 늘어지거나 비꼬았어
여자의 질투는 끝이없지
친할수록 질투라는 감정이 더 생기고
더 비교할 수도 있는 게 못난 여자의 심리이다
여자는 기본으로 다른 여자를 경쟁상태로 생각하는
감정을 가지고 있으면서 평소 알게 모르게 깍아내리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욕하거나 좋지 않게 행동한다.
질투의 감정의 제어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좋은 인성과 건강한 자아를 가진
여자는 분명 아닐 것이다.
지금 누군가 당신을 질투하거나
깍아 내리려한다면,
당신은 빛나고 있다는 증거다
물론, 당신이 보통의 인성과 상식적인 행동을 하고 있는 여자라면 말이다
질투라는 감정은 절대 숨겨지지 않는다
상대여자에게 그 질투를 들켰을 때..
자존심이 추락되고,
스스로 자격지심에 똘똘뭉쳐서
별 볼일 없는 여자임이 드러나는 꼴이다.
자신만만한 여자는 다른 여자를 시기 할 시간이 없다
자신이 가야 할 정확한 목표와 현실적인 철학이 있기에
소모적인 부정적인 감정따위에 시간을 쏟지 않는다.
언제나 '나는 나 '라는 태도로 타인에 기준에 맞추지도 않고
오로지 자신의 기준에 맞추어 산다.
이제 그만 질투라는 감정에서 벗어나자
여자의 가장 나쁜 속성인 질투가 사라진다면
삶의 만족도는 높아질 것이다.
행복한 여자들이 넘쳐날 것이다.
세상이 달라질 수도 있을 것이다.
명심하자!!
다른 여자와 비교하는 순간에
자신의 가치는 하락한다는 것을
(+추가)음 댓글들을 봤는데 일반화 시키지마라 내주위는 안그렇다하시는데
전 평균여자들의 질투와 시기를 쓴거에요 살면서 이때까지 내눈으로본
제가 글솜씨가없어서 저렇게 밖에 못적지만 제가 다 본것들이에요 ㅎㅎ
취업 학교생활 등등 살면서 봐온것들이에요 뭐 믿고 안믿고는 님들 자유지만
전 사실을 적은거뿐이니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