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질투와 시기(+추가)

2014.07.21
조회174,665

다른글보니까 이런글이 있어서 정리해서 써봄

 

정말 솔직히 말하면 질투와 시기 안해본사람없을꺼고 안받아본사람 없을꺼다.이쁜여자 잘생긴남자가 인정받는것도 사실이고 외모지상주의에 살고있는이상은 자기보다 잘난친구나 이쁜여자들 여자는 끝까지 주시한다 위아래 훑어봐주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캔도 잊지않는다

여자들의 질투와 시기의 끝은 어디까지라고 생각하나??

 

 

 

 

 

 

경험담중에서 남자들은 모르는 여자들의 질투 같은여자로써 봐온걸말해주겠다.

 

고등학생이라고 쳐보자 우린 고등학생이다  반에 엄청 이쁜여자애가있다

이경우 두가지인데 이쁜여자가 소심하고 자기할일만하고 친구 한두명밖에없다

그럼 무리지은여자애들이 질투를 엄청나게 한다 왜냐 저여자애는 자기보다 소심하고

말도없으니까 자기들은 질투도나고 인원수도 많으니까 인원수로 밀어붙히는거지 뒤에서

험담도하고 앞담도하고 괴롭히는거지 그래서 여자가 무섭다는거야

 

그리고 두번째는 여자가 이쁜데 포스가있고 깡도세다 그러면 저런 무리지은애들이랑 어울려놀거나 자기보다 세다 생각하면 아무말 못한다

 

좀 추가를 하자면 이런질투 어른이라고 예외없어

직장이나 여대 등등 다일어날수 있단거지

어른이라고 질투안할까?

아니 더했음 더했지 덜하진 않을꺼야

내가말했잖아? 여자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질투라는 감정을 느껴

 

 

 

버스나 지하철

 

여자들은 공공장소에서도 잊지않고 자기보다 이쁜여자가 지나가거나

들어올경우 스캔한다 진짜 이런여자들 많이 봤는데 이쁜여자가 들어오면 일딴 힐끔힐끔쳐다보거나 무리로있을경우는 대놓고 쳐다보고 큰소리로 비웃거나 "제화장빨인데?" "야 내가 더이뻐"

이런식로  비교해서 자기 자존감을 높이는 행동을 많이하는데 그렇게 질투하는 여자들 대부분보면

진짜 못생겼거나 평범하다 그리고 무리지어다니던 여자들이 한명이 되면 아무말도 못하고 폰만만지고있다는사실..  자존감이 많이 낮은사람은 힐끔보고 마는데 공공장소에서까지 질투를 할필요있나 싶다..

 

친구의 경우 모르는사이보다 친구사이가 더심한게 질투다.

 

만약 자기친구중에 이쁜애가 한명있다 경험담인데

난 질투를 엄청 많이 받아봤는데 그게 여자가 무섭다는게 뭐냐면

일딴 나를 계속쳐다봐 내앞에서는 누구누구야 오늘따라 이쁘네 넌원래 이쁘잖아

이런식으로 웃으면서 말하지만 뒤에선 내험담을 하는거지 그게 여자들의 질투 시작이야

근데 여자들도 자기가 모르는 사이에 질투를 하게되 그리고 다른친구들이랑 카톡으로 내욕을 하던가 나만빼놓고 그룹톡한다던가 난 이런경우였어 내가 옷을입으면 개가 그옷을 똑같이 사다입고  내가 화장을하면개가 어디화장품이야? 이러고 다음날 사가지고 오고 그게 점점 심해지면 친구사이고 뭐고 없게되는거지 나만보면 질투나고 그런데 어떻게 친구사이가 되겠어? 나중에 질투가 넘어서면 나만보면 욕을하게되는거지 하지만 이런상황을 즐길줄 알아야해 개가 나를 질투한다는뜻은 내가 부러우니까 질투를 하는거지 신경쓰지말고 즐기면되 신경쓰면 스트레스만 받지

 

댓글들보고 생각난건데

 

남자관계

 

 이건 외모가 포함될수도 아닐수도 있어

난 이랬어 개네는 남자소개를 나한테 절대 안해줬어

자기들끼리 남자를 사겼지

안해준이유는 내가 이쁘니까 남자들이 나한테 올꺼같데

난 관심도 없고 아무것도 안했는데

난 잘사귀라해주고 그랬는데

개네 질투가 돌아오는건 내탓였지

헤어지면 나때문이라는 식으로 욕하고 항상 그랬어

개가 한번 남자소개해줘서 만나봤는데

앞에선 잘사겨 이래놓고 뒤에선 내가 자기남자를 뺏었다고 말하고 다닌거야

내가 어떤남자랑 잘될려하면 꼭 물고 늘어지거나 비꼬았어

여자의 질투는 끝이없지

 

 

친할수록 질투라는 감정이 더 생기고

더 비교할 수도 있는 게 못난 여자의 심리이다

 

여자는 기본으로 다른 여자를 경쟁상태로 생각하는

감정을 가지고 있으면서 평소 알게 모르게 깍아내리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욕하거나 좋지 않게 행동한다.

질투의 감정의 제어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좋은 인성과  건강한 자아를 가진

여자는 분명 아닐 것이다.

 

지금 누군가 당신을 질투하거나

깍아 내리려한다면,

당신은 빛나고 있다는 증거다

 

물론, 당신이 보통의 인성과 상식적인 행동을 하고 있는 여자라면 말이다

 

 

질투라는 감정은 절대 숨겨지지 않는다

 

상대여자에게 그 질투를 들켰을 때..

자존심이 추락되고,  

스스로 자격지심에 똘똘뭉쳐서

별 볼일 없는 여자임이 드러나는 꼴이다.

 

 자신만만한 여자는 다른 여자를 시기 할 시간이 없다

 

자신이 가야 할 정확한 목표와 현실적인 철학이 있기에

소모적인 부정적인 감정따위에 시간을 쏟지 않는다.

 

언제나 '나는 나 '라는 태도로 타인에 기준에 맞추지도 않고

오로지 자신의 기준에 맞추어 산다.

 

이제 그만 질투라는 감정에서 벗어나자

 

 여자의 가장 나쁜 속성인 질투가 사라진다면

삶의 만족도는 높아질 것이다.

행복한 여자들이 넘쳐날 것이다.

세상이 달라질 수도 있을 것이다.

 

 

명심하자!!

 

다른 여자와 비교하는 순간에

자신의 가치는 하락한다는 것을

 

(+추가)음 댓글들을 봤는데 일반화 시키지마라 내주위는 안그렇다하시는데

전 평균여자들의 질투와 시기를 쓴거에요 살면서 이때까지 내눈으로본

제가 글솜씨가없어서 저렇게 밖에 못적지만 제가 다 본것들이에요 ㅎㅎ

취업 학교생활 등등 살면서 봐온것들이에요 뭐 믿고 안믿고는 님들 자유지만

전 사실을 적은거뿐이니까요 ㅎㅎ

 

 

 

댓글 143

ㅋㅋㅋ오래 전

Best저렇게 나대는여자들 더무서운게 뭐게? 여자는 그렇게 괴롭히면서 남자들앞에선 순종적인척 꼬리 살랑살랑 흔든다는거ㅋㅋㅋㅋㅋㅋ

ㅣㅣ오래 전

Best여자들 질투 시기 진짜 생각할 수록 빡치고 짜증난다

ㅇㅇ오래 전

Best여자들한테는 우정이란 게 있냐 ㅋㅋㅋㅋㅋㅋ 한 번 싸우면 관에 들어갈 때까지도 안 푸는 여자들 ㅋㅋㅋㅋㅋㅋㅋ

오래 전

Best난 그래서 여자친구들하고 깊게 못 지냈음 어릴 때부터 왕따를 당한 경험이 있어서 더 그랬음 지금도 중,고,대 친구들하고 연락하고 어쩌다 만나지만, 적당한 선을 긋게 됨. 중학교때나 고등학교때 여자애들의 이중성을 너무 많이 봤음. 앞에서는 같이 '하하호호' 웃고 나서 그 무리에서 한 여자애가 사라지니까 '아 쟤는 왜 저렇게 나대냐' ,'쟤는 중학교때는 별 것도 아니었는데 우리가 너무 잘해줘서 되게 잘 나가는 줄 아네' 이렇게 얘기 해놓고 또 같이 끼워서 '하하호호' 하는 거 보고 나도 같이 놀다가 저렇게 얘기 할 거아냐? 이 생각이 딱 들면서 어쩔 수 없이 적당한 선을 그어서 지내게 됨. 회사를 다니는 지금도 여직원이 10명 가까이 되다보니까 무리가 나뉘고, 질투와 시기가 엄청 많이 보임. 누구 같이 디스하다보면 친해진다는 말이 있는데, 난 누구 디스 시작하면 일부러 입을 다물어버림 오해도 만들기 싫고, 편견 가지기 싫어서. 같은 여자지만...참 이해 안간다..

오래 전

Best근데 있잖아 여자가 둘이 있어. 둘이 비슷비슷하게 이쁜데 한명이 쪼오금 더 이쁘다? 그러면 아주 쪼오금 덜 이쁜애가 좀더 이쁜애를 질투하면 솔직히 난 더 이해가 가거든? 쟤만 없어지면 자기가 그 무리에서 제일 이쁜 여자가 되는거니까. 근데 진짜 비교도 안될정도로 훨씬 더 이쁜애를 질투하는건 도대체 뭐야? 걔가 없어진다고 해서 그 이쁜애한테 향했던 시선과 호감이 자기한테 오는것도 아니고 ㅋ 자기가 그 이쁜애랑 비슷한 급이라 생각해서 그런건가...?

ㅎㅎ오래 전

추·반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ㅋㅋㅋㅋㅋ 지가 그러니 다들 그런다고 생각하네 야 일반화하지마 안그런여자들도 많아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ㅋㅋㅋㅋㅋ

DD오래 전

ㄹㅇ 여적여는 사이언스임. 좀 이쁘거나 자기들이랑 좀 다르거나 하면 자기들끼리 뭉쳐서 수군수군대고 이상한 소문 만들어내고 대놓고 무시하고 면박주고.. 그냥 가만히 내버려두면 좋은데 가만 두질 않는다. 꼭 집단 만들어서 자기들이랑 생각하는거 말하는거 행동하는거 똑같아야 받아들임. 특히 좀 이쁘거나 잘나가거나 인기끌거나 하는거 못봐주더라 남자들은 그냥 쟤 잘난애다 하고 마는데 여자들은 질투 쩔어

jkrism오래 전

남자 입장에서 여자들 질투 하는 거 티안나게 하는 것 같죠? 정말 정치질 몇개 빼곤 다 티나요.

다저렇진않아도오래 전

저는 솔직히 녹음파일 있다고 해도 진짜 저런 식으로 괴롭히겠냐고 했는데 저희 과장님 말씀 듣고 나니까 진짜로 믿을 수 있었어요. 괴롭히는 정도는 다르지만 제가 여고 다니면서 봤던 패턴하고 아주 똑같은 거예요. 저희 과장님 되게 예쁘시고 일 정말 잘하시거든요. 과장님은 떠 보고 자기보다 세다 싶으니까 꼬리내린 거고 그 여직원은 조용한데다 자기가 상사니까 계속 괴롭힌 거죠.제가 정말 충격이었던 건 저 일이 바로 옆 부서에서 일어나는 일인데 저는 꿈에도 몰랐고, 화장실에서 그 여직원하고 마주친 적도 있었지만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는 거예요.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이 안 되더라구요. 거기다 그 대리님이 남들 앞에서는 그 여직원 엄청 챙기는 척 했다고 하니까 정말 사람 알 수 없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회사 다니기가 전에 비해 무섭기도 했고... 그 뒤로 여자들이 어떤 여자 어떻다고 하거나 반대로 엄청 친한 척 하면 전 그 사람부터 유심히 봐요. 생각보다 사람들 정말 알 수 없고 정말 음험하고 무섭다는 생각이 그 뒤로 가시질 않네요. 아, 그리고 그 대리님은 징계는 안 받았는데 회사 내에서 다들 좋게 보질 않아서 그런지 조금 더 다니시다가 스스로 그만두셨어요. 그 뒤로는 어떻게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다저렇진않아도오래 전

저는 저 여직원하고 인사만 하는 정도였고 저희 과장님이 옆부서 신입이 일을 잘한다고 그쪽 과장님이 그러셨대서 그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지척에서 저런 일이 일어나고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죠. 여직원 말로는 자기가 화장실 가면 1~2분 뒤에 그 대리님이 반드시 따라 오고, 화장실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절대 아무말도 안하는데 둘만 있으면 꼭 바로 옆에 서서 손을 씻으며 저렇게 욕을 했다고 해요. 저는 솔직히 안 믿겼는데 동기가 자기도 안 믿겼는데 녹음된 거 들으니까 욕이 장난 아니라고, 여직원이 화장실 가면서 자기 지금 화장실 가는데 대리님이 따라올 거라고 녹음하고 진짜 몇 분 있다가 그랬다는데 그런 파일이 열 몇 개 된다고 하더라구요. 파일 제출하고 그 여직원은 그만뒀고 나중에 대리님은 인사과 불려갔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는 안 했다고 잡아떼다가 녹음파일 들려주니까 걔가 자기 몰래 녹음한 거다, 그냥 혼잣말한 거라고 나는 그 여직원한테 참 잘해줬는데 왜 그러냐고 했대요. 대리님은 그 여직원한테 말도 계속 붙이고 잘 해주려고 애썼는데 저러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했고, 만약 내가 혼잣말한 게 오해가 됐다면 정말 미안하게 생각한다면서 자기가 사과하겠다고 했대요. 저는 솔직히 그 얘기 들으니까 갈팡질팡 했는데 저희 과장님이 그러셨어요. 자기도 회사 들어왔을 때 그 대리님한테 비슷한 일 겪었다구요. 저희 과장님은 정색하고 지금 누구한테 하는 얘기냐면서 따지셨더니 그 대리님이 나 아무말도 안 했는데? 그러다가 나 혼잣말 한 건데 욕한 걸로 들렸다면 미안하다면서 그 뒤론 다시 안 그랬대요.

다저렇진않아도오래 전

제가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저런 일을 봤어요. 제가 회사 들어가기 전부터 계시던 다른 부서 여자대리님이 있었는데 체구가 좀 있는 편이셨고 목소리가 무척 큰 분이셨죠. 점심 시간에 자리에서 주무시는데 코고는 소리가 큰 걸로 유명했어요. 그 부서에 저보다 조금 뒤에 들어온 여직원이 있었는데 몇 번 지나가다 인사는 했는데 날씬하고 예의바른 사람이었어요. 나중에 들었지만 다른 직원들하고 친하게 지내진 않았고 일만 하고 퇴근하고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거의 1년쯤 지나서 회사에 가니까 분위기가 안 좋았는데 점심시간쯤 인사과 동기가 저한테 얘기를 해 줬어요. 그 대리님이 그 여직원을 입사한 이후로 계속 괴롭혔다고요. 그 대리님이 그 여직원이 화장실 갈 때마다 따라가서 옆에서 손 씻으면서 혼잣말 하는 척 그 여직원한테 욕을 했대요. 몇 달 동안이나요. 처음 들었을 때는 그 여직원의 착각이 아니었을까 했는데 그 여직원이 그만두기 얼마전부터 그걸 다 녹음을 해서 어제 인사과에 제출했다는 거예요. 일하는 게 못 미더워서 야단치신 게 아니냐고 제가 물었더니 그게 아니더라고, 손 씼는 소리만 나다가 갑자기 그 대리님이 중얼중얼 욕하는 소리만 녹음이 되어 있다고 하는 거예요. 주어는 없이 욕을 하는데 비썩 말라가지고 지가 일 잘하는 줄 아나, 잘난척을 해서 재수없네, 남자들한테 꼬리치는 화냥년 이렇게 밑도 끝도 없이 그렇게 욕을 하더래요. 그렇게 중얼중얼 욕하다가 뭔가 다른 소리가 나면 뚝 그치더래요. 그래서 그건 대리님이 이상한 사람이어서 그럴 수 있지 않나, 몰래 녹음한 거 아니냐고 했는데 마지막 파일에 그 여직원이 대체 왜 그러냐고 그러는데 대리님이 내가 무슨 욕을 했냐고 아무 말도 안 했다고 딱 잡아떼더래요.

다저렇진않아도오래 전

실생활에서 분명히 일어나는 일이에요. 정말 저런 일 겪지도, 보지도 분들은 정말 주변 사람이 좋은 분들이신 거예요. 아니라고 하면서 무조건 예쁜애들이 못됐다느니 얼굴값 한다느니 일방적으로 몰아붙이는 분은 편견이 있으시거나 괴롭힘 주동자일 가능성이 높아요. 잘생긴 남자가 다 나쁜 사람은 아니듯이 예쁜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예쁜 여자가 못되고 어장관리해서 따당할 수도 있고 따시키는 여자들 중 몇몇이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침 ╋ 자격지심 있는 여자가 기가 셈 ╋ 나머지는 모른 척 ╋ 예쁜 여자 소심 콤보가 적용해서 따당할 수도 있고 자세한 내막을 알기 전에는 정말 진실은 알기 어려워요. 길게 얘기했는데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여자들의 질투는 겪어보지 않은 분들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음험한 형태로 존재한다는 거예요. 남자들처럼 힘으로 어떻게 해볼 생각은 못하니까 기가 약해 보이면 처음에 실수인 척 일부러 아주 세게 부딪히거나 말을 심하게 하거나 해서 어떻게 나오나 반응을 봐요. 당하는 여자가 점잖게 나오거나 말을 잘 못하면 못된 여자는 그 여자가 괴롭히기 쉬운 여자라는 걸 분명히 확인하고, 자기가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오면 그 여자를 괴롭히면서 작은 쾌감을 즐기죠.

생크림케잌오래 전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하던가요. 미인끼리는 더 심한 질투와 시기를 한다고 하던데요. 그냥 남자친구를 많이 사귀는 것이 편할 것 같습니다.

오래 전

그렇게 험담하는 애들은 결국 평범한 무리에서 떨어져나감 애들이 호응도 안해주고 이럼 재미없으니깐ㅋㅋ 그럼 나중엔 끼리끼리모임 뒷담하기 좋아하는 애들끼리 모여서 줄창하는 얘기가 남 비하하는거ㅋㅋ 진짜 한심함

에이뭘오래 전

그치 여자도 정말 이쁜여자를 보면 남자처럼 쳐다본다구 눈이가니깐 반대로 너.무 못나도 눈은 가지

오래 전

저는 여고다니는데 이쁜데 입이 험하거나 성격이 안좋아서 주변에서 험담하는건 들었어도 이쁘고 조용한 애들을 험담하는거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어요. 오히려 친해지려하고 무시 안하던데 .. 이쁘고 활발한 애들도 친구들한테 인기많고. 저도 예쁜 사람들보면 옷스타일이나 헤어스타일참고하고 친구들이랑 저사람 예쁘다고 자주 이야기하는데 대학가면 다르나요? 댓글들보니 혼란스러워서요ㅠㅠ 여중,여고 다니면서 정말 좋은 친구들 많이 사겨서 여자친구들에 대해 좋은 인식이 있어서 여대가려하는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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