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이며 픽션 허구 0%임을 알려드립니다. 재미가 아니고 하소연이니 봐주시는분들 감사하겠고 충고도 참고하겠습니다. 두 번째 에피소드 친구덕에 여자친구와 대판싸운날 (전여자친구) 제가 하는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그 친구들이 아르바이트를 하자길래 그쪽일로 옮긴날이었습니다. A는 그당시 아직 같이 합류하기 전이라 B와 함께 있던 어느날 저는 여자친구와 약속이 있었고 6시에 끝나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나서 1시간정도 여유를 두고 만나려고 약속이 되어있었습니다. 근데 B가 하는말 야 가는길에 우리집 들렀다가 가라 하면서 무작정 차에 탔습니다. 저는 황당했지만 그래도 친구니깐... 그래 뭐... 근데 막혀서 지금 대중교통 타는게 더빠를걸.. 나도 약속있고 그쪽으로 가는길이 아니고 아예 빠지는 길로 타야 돼서 같이 못갈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근데 B는 무작정 그럼 돌아가는 길로 가서 우리집 들렀다가 가줘~ 하면서 타는데 네비를 B동네로 찍더군요... 나참 어이가... 네비에 나온 소요시간만 30분... 6시는 퇴근시간 온갖 종류의 차를 도로에서 주차장처럼 볼수 있는 시간입니다. 운전하시는 분들은 6시부터 7시30분까지가 왜 지옥인지 아실겁니다. 그리고 B네 동네는 여자친구와 약속한곳과 거리가 되는 상황... 여유가 없어서 급하게 차를 뒤로 빼다 주차장 뒤 기둥에 차를 쾅... 어쩔수 없지하면서... 친구네 동네로 가는데 그와중에 아 지하철 타고 올걸 왜이렇게 막히냐 진짜 아... 나는 지금 여자친구를 밖에 30분을 세워두고 있는데 저걸 말이라고... 화가난 여자친구가 전화가 왔고 저는 차가 막혀서...미안한데 오늘만 좀 먼저 약속한데 가있으라고... 화가난 여자친구는 전화기에 대고...야!!!!&*&^*^&*&^* ( 여러분이 상상하시길...) 근데 B놈 한다는 소리가 너가 이런일로 헤어지면 자기도 책임지고 지 여자친구랑 헤어지겠다 진심 너무 요즘 하는거 맘에 안드는데 우리 솔로로 돌아가자 뭐 이런 개소리를 옆에서 하는데 죽빵을 후려갈기고 싶은걸 참았습니다... 근데 마지막 반전이 있더군요 제가 그당시 일하는곳이 인천 근방입니다. 근데 B놈 헤어진다던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했다고 다시 인천 근방으로 지 여친 맘돌린다고 돌아갔습니다. 일하는곳 근처가 B놈 여친사는 동네거든요. 그리고 선 저보고 어제 아 진심 빡쳤다고 다시 인천근처까지 갔다고 와 진짜 나도 너 차막혀서 배려해준다고 걸어가느라 15분 걸어갔다 라면서 너 늦게 안갔냐? 안싸웠냐? 그럼 내가 걸어가준 덕이다 생색을 내는데 진심 사람이 사람을 왜 죽이는지 알겠더라구요. 뭐 저자식은 원래 저렇구나 하면서 또 한번 참을인을 새겼습니다. 1
오래된친구라고 정말친구는 아닌듯하네요 ep.2
실화이며 픽션 허구 0%임을 알려드립니다. 재미가 아니고 하소연이니 봐주시는분들 감사하겠고
충고도 참고하겠습니다.
두 번째 에피소드
친구덕에 여자친구와 대판싸운날 (전여자친구)
제가 하는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그 친구들이 아르바이트를 하자길래 그쪽일로 옮긴날이었습니다.
A는 그당시 아직 같이 합류하기 전이라 B와 함께 있던 어느날 저는 여자친구와 약속이 있었고 6시에 끝나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나서 1시간정도 여유를 두고 만나려고 약속이 되어있었습니다.
근데 B가 하는말 야 가는길에 우리집 들렀다가 가라 하면서 무작정 차에 탔습니다.
저는 황당했지만 그래도 친구니깐... 그래 뭐... 근데 막혀서 지금 대중교통 타는게 더빠를걸.. 나도 약속있고
그쪽으로 가는길이 아니고 아예 빠지는 길로 타야 돼서 같이 못갈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근데 B는 무작정 그럼 돌아가는 길로 가서 우리집 들렀다가 가줘~
하면서 타는데 네비를 B동네로 찍더군요... 나참 어이가... 네비에 나온 소요시간만 30분...
6시는 퇴근시간 온갖 종류의 차를 도로에서 주차장처럼 볼수 있는 시간입니다. 운전하시는 분들은 6시부터 7시30분까지가 왜 지옥인지 아실겁니다.
그리고 B네 동네는 여자친구와 약속한곳과 거리가 되는 상황...
여유가 없어서 급하게 차를 뒤로 빼다 주차장 뒤 기둥에 차를 쾅... 어쩔수 없지하면서...
친구네 동네로 가는데 그와중에 아 지하철 타고 올걸 왜이렇게 막히냐 진짜 아...
나는 지금 여자친구를 밖에 30분을 세워두고 있는데 저걸 말이라고...
화가난 여자친구가 전화가 왔고 저는 차가 막혀서...미안한데 오늘만 좀 먼저 약속한데 가있으라고... 화가난 여자친구는 전화기에 대고...야!!!!&*&^*^&*&^*
( 여러분이 상상하시길...)
근데 B놈 한다는 소리가 너가 이런일로 헤어지면 자기도 책임지고 지 여자친구랑 헤어지겠다
진심 너무 요즘 하는거 맘에 안드는데 우리 솔로로 돌아가자 뭐 이런 개소리를 옆에서 하는데 죽빵을 후려갈기고 싶은걸 참았습니다...
근데 마지막 반전이 있더군요 제가 그당시 일하는곳이 인천 근방입니다. 근데 B놈 헤어진다던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했다고 다시 인천 근방으로 지 여친 맘돌린다고 돌아갔습니다.
일하는곳 근처가 B놈 여친사는 동네거든요.
그리고 선 저보고 어제 아 진심 빡쳤다고 다시 인천근처까지 갔다고 와 진짜 나도 너 차막혀서 배려해준다고 걸어가느라 15분 걸어갔다 라면서 너 늦게 안갔냐? 안싸웠냐? 그럼 내가 걸어가준 덕이다 생색을 내는데 진심 사람이 사람을 왜 죽이는지 알겠더라구요.
뭐 저자식은 원래 저렇구나 하면서 또 한번 참을인을 새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