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일년반 조금 넘어가네요.. 다른분들보면 7년8년은 기본인건데 뭐랄까 이사람이랑은 그렇게 오래가지못할 것 같습니다 방금도 좋아하기는하냐 란식으로 싸우다 왔습니다. . 물론 후회할거다란 말이 대부분 이겠지만 항상 같은패턴사소한잦은싸움이 하루에 한두번꼴이니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 물론 남친 많이 좋아합니다. 고백도 제가했고 지금까지 싸우기는 많이 싸워도 마냥 좋기만했는데.. 더이상 제가뭘더 해야 변화가 있을지 감흥도 없고 싸워도 항상 저혼자 주절주절 혼자얘기하고.. 속상하고 섭섭하기만 하네요 다음날이면 그래도 잘지내 는가 하다가도 오후되며ᆞ면 또 보란듯이 싸우고.. 싸우기싫어도 맘이 따라주질 않네요 서로 시간을 가지는게 답일까요?
조언부탁드려요..
다른분들보면 7년8년은 기본인건데 뭐랄까
이사람이랑은 그렇게 오래가지못할 것 같습니다
방금도 좋아하기는하냐 란식으로 싸우다 왔습니다.
.
물론 후회할거다란 말이 대부분 이겠지만
항상 같은패턴사소한잦은싸움이 하루에 한두번꼴이니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 물론 남친 많이 좋아합니다.
고백도 제가했고 지금까지 싸우기는 많이 싸워도
마냥 좋기만했는데.. 더이상 제가뭘더 해야
변화가 있을지 감흥도 없고
싸워도 항상 저혼자 주절주절 혼자얘기하고..
속상하고 섭섭하기만 하네요 다음날이면 그래도 잘지내
는가 하다가도 오후되며ᆞ면 또 보란듯이 싸우고..
싸우기싫어도 맘이 따라주질 않네요 서로 시간을
가지는게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