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남자입니다 ㅎㅎ 제가 한달전 부터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는데요...진짜 뭐랄까 제3의 성 같은 그런 사람이에요. 보통 여자들 카페가는거 좋아하고 달달한거 마시고 얘기하고 쇼핑하고 그런거 좋아하잖아요. 제 여자친구는 취미가 태권도와 활쏘기래요ㅠㅠ 그리고 커피를 아예안마십니다. 전 앉아서 알콩달콩 이런저런 얘기 나누고 시픈데 여친이 그런데 가면 잘 못앉아있고 많이 지루해 합니다... 그래서 활동적인 곳에서 친밀해질까 해서 스케이트장에 같이갔는데 처음 탄다면서 진짜 무슨 선수급으로 너무 잘타는 겁니다... (심지어 저보다도;;) 카톡하는 것도 답장 너무 느리고 답답하지만 여자친구가 다행히 전화하는거는 좋아해서 통화는 많이 하는편입니다. 그리고 정말 이해가 안가는게 시내를 태권도복, 검도복을 입고 돌아다녀요 영화같이 보고 밥먹자고 데이트날에 시커먼 검도복을 입고 나왔어요..... 근데 솔직히 사랑하면 무슨 소용이겠냐만은, 너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고 또 제가 여태껏 만나본 여자들과는 너무 달라 간혹 당황스럽네요. 옷좀 다른거 입고오지! 라고 말했더니 껍데기가 왜 중요하냐고하면서 ㅠㅠ흑흑 저도 여자친구에 맞춰 태권도 배우고 활도 쏴야할지.... 스포츠 좋아할것같아서 야구장도 같이 가자니깐 싫대요... 말타러 가졔요.... ㅠㅠㅠ 저는 그런거 싫은데...
이 여자, 너무 특이해요!!
안녕하세요! 21살 남자입니다 ㅎㅎ 제가 한달전 부터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는데요...진짜 뭐랄까 제3의 성 같은 그런 사람이에요. 보통 여자들 카페가는거 좋아하고 달달한거 마시고 얘기하고 쇼핑하고 그런거 좋아하잖아요. 제 여자친구는 취미가 태권도와 활쏘기래요ㅠㅠ 그리고 커피를 아예안마십니다. 전 앉아서 알콩달콩 이런저런 얘기 나누고 시픈데 여친이 그런데 가면 잘 못앉아있고 많이 지루해 합니다... 그래서 활동적인 곳에서 친밀해질까 해서 스케이트장에 같이갔는데 처음 탄다면서 진짜 무슨 선수급으로 너무 잘타는 겁니다... (심지어 저보다도;;) 카톡하는 것도 답장 너무 느리고 답답하지만 여자친구가 다행히 전화하는거는 좋아해서 통화는 많이 하는편입니다. 그리고 정말 이해가 안가는게 시내를 태권도복, 검도복을 입고 돌아다녀요 영화같이 보고 밥먹자고 데이트날에 시커먼 검도복을 입고 나왔어요..... 근데 솔직히 사랑하면 무슨 소용이겠냐만은, 너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고 또 제가 여태껏 만나본 여자들과는 너무 달라 간혹 당황스럽네요. 옷좀 다른거 입고오지! 라고 말했더니 껍데기가 왜 중요하냐고하면서 ㅠㅠ흑흑 저도 여자친구에 맞춰 태권도 배우고 활도 쏴야할지.... 스포츠 좋아할것같아서 야구장도 같이 가자니깐 싫대요... 말타러 가졔요.... ㅠㅠㅠ 저는 그런거 싫은데...
저희 뭐하면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