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4살여자입니다 저랑 제남자친구는 서울-완주 장거리연애중입니다.. 사실 장거리라 오래못갈것같았는데 어느새 2년6개월이나 만나는중이네요.. 저는 남자친구가 처음사귄남자구 아직도 너무사랑하고있습니다..! 근데 가장큰 단점이자,문제점은 장거리네요.. 남자친구부모님이 워낙 개방적이셔서 남자친구네집에서 자기도하고 그랬는데 요즘들어 저희 엄마가 남자친구랑 헤어졌으면 하세요 아무래도 장거리다보니 외박이거의 필수라 싫어하시는거같아요 엄마마음은 이해가가지만, 전 남자친구랑 결혼까지생각하고 있고 저도 엄ㅁㅏ때문에,장거리가 너무힘들어서 헤어질까도 잠시 생각해봤지만 아직서로 너무사랑하는데 헤어지는건 말도안되는거 같아요.. 그럼 외박을안하면되지않냐고하시겠지만, 저희가 자주보면 한달에한번 진짜안볼땐 6개월에한번보거든요.. 근데 서로왕복시간만거의5시간이넘는데 하루만보기에는 시간도차비도아깝고 사실 너무오랜만에보니깐 오래같이있고싶고 그런게사실커요..또 헤어지면 얼마 못보고 하니깐요...근데외박이라고해봤자 1박2일이나2박3일이거든요.. 근데 발악하시는엄마때문에 속여서까지만나보기도했는데 들켜서 작살나게혼나기까지했구요.. 어쩔땐 이렇게까지만나야싶네요ㅠㅠ 전에한번은 제가남자친구랑 같이 있는걸 아시고는 카톡으로 엄청욕하시면서 걔랑그냥 같이살라고,집에들어올생각도 말라고 너무화내셔서 그냥도중에 집에온적도 있어요.. 그래서 제가 집에온 날 너무서러워서 난 연애도 하면 안되냐고 난행복하면안되냐고 울면서얘기했었는데 엄마는 날귀하게키우고 싶었는데 그렇게못해준거같아 너무미안했다고..남자친구랑 헤어지고 가까이사는 남자 만나서 정상적인 연애했음좋겠다고 하시더라구요...그리고 지금은 그사람이 진짜좋아 보여도 시간이많이지나면 이렇게만난걸 후회할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원래는 외박에관대하셨는데 엄마말들어보니 제가잘못살고있는건가 생각도들고ㅠㅠ근데 헤어지는것만생각하면 눈물부터나네요ㅠㅠㅠ 요즘은 남자친구가보자고하면, 엄마걱정부터돼요ㅠㅜ전어떻게해야할까요ㅜㅜ?
장거리인데 외박이안돼요
저랑 제남자친구는 서울-완주 장거리연애중입니다..
사실 장거리라 오래못갈것같았는데
어느새 2년6개월이나 만나는중이네요..
저는 남자친구가 처음사귄남자구
아직도 너무사랑하고있습니다..!
근데 가장큰 단점이자,문제점은
장거리네요..
남자친구부모님이 워낙 개방적이셔서
남자친구네집에서 자기도하고
그랬는데 요즘들어 저희 엄마가
남자친구랑 헤어졌으면 하세요
아무래도 장거리다보니 외박이거의
필수라 싫어하시는거같아요
엄마마음은 이해가가지만, 전 남자친구랑
결혼까지생각하고 있고
저도 엄ㅁㅏ때문에,장거리가 너무힘들어서
헤어질까도 잠시 생각해봤지만 아직서로
너무사랑하는데 헤어지는건 말도안되는거
같아요..
그럼 외박을안하면되지않냐고하시겠지만,
저희가 자주보면 한달에한번 진짜안볼땐
6개월에한번보거든요..
근데 서로왕복시간만거의5시간이넘는데
하루만보기에는 시간도차비도아깝고
사실 너무오랜만에보니깐 오래같이있고싶고
그런게사실커요..또 헤어지면 얼마 못보고
하니깐요...근데외박이라고해봤자
1박2일이나2박3일이거든요..
근데 발악하시는엄마때문에
속여서까지만나보기도했는데 들켜서
작살나게혼나기까지했구요..
어쩔땐 이렇게까지만나야싶네요ㅠㅠ
전에한번은 제가남자친구랑 같이 있는걸
아시고는 카톡으로 엄청욕하시면서
걔랑그냥 같이살라고,집에들어올생각도
말라고 너무화내셔서 그냥도중에 집에온적도
있어요..
그래서 제가 집에온 날 너무서러워서 난 연애도
하면 안되냐고 난행복하면안되냐고
울면서얘기했었는데 엄마는 날귀하게키우고
싶었는데 그렇게못해준거같아
너무미안했다고..남자친구랑 헤어지고 가까이사는 남자
만나서 정상적인 연애했음좋겠다고
하시더라구요...그리고 지금은 그사람이 진짜좋아
보여도 시간이많이지나면 이렇게만난걸
후회할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원래는 외박에관대하셨는데
엄마말들어보니 제가잘못살고있는건가
생각도들고ㅠㅠ근데 헤어지는것만생각하면
눈물부터나네요ㅠㅠㅠ
요즘은 남자친구가보자고하면,
엄마걱정부터돼요ㅠㅜ전어떻게해야할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