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110일 됬어요 둘다 대딩인데
여친이 해외에 오래 거주하고 개방적인 마인드에요
저는 약간 보수적 타입인데 전 여친과 헤어진 이유가 왠지 제가 너무 보수적이었던 것 같아 이번에는 최대한 수용하고 넘어가려고 하는데 이건 도가 지나친것 같아서요..
여자친구는 영어마을에서 일을 합니다.
거기엔 외국인 선생님들도 한 10명정도되고요 그중에 여자가 한 20-30% 나머지는 남자에요 모두 20대 초반이구요.
여자친구가저번에 그친구들과 홍대에 놀러가겠대요 그래서 그래라 했는데 1박2일로 놀러간것입니다. 저는 화가 났지만 걔네 부모님도 보내주신거기에 그냥 넘어갔어요.. 알고보니 클럽에서 밤을 샜더라고요..
그리고 그 다음주부터 얘가 월화수 2박3일이렇게 거시서 숙박을 해야겠답니다. 영어마을이있는 강원도에서요. 총 3주간! 첫주 월요일이 됬어요. 거기 여자쌤들도 있고 그 분들하고 자면 된다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새벽까지 술을 마시더라고요 첫날 밤부터.. 여자친구가 애주가입니다. 가리고 자초지총을 들어보니까 지금 술마시는상대가 남자쌤들3명에 여자 혼자인거고 지굼 그 남자쌤방에서 술마시고있대요 새벽2시까지.... 선생이란 작자들이 새벽까지 왜술을마시나요 다음날 아침에수업이있는데^^ 그리고 마지막 크리티컬로 그 남자방에서 잔다는겁니다 여자방 들어가기엔 늦었다며.. 걔네들 벌써 잔다고 남자애 한명 다른방에서 자게하고 자기가 거기서 자겠대요. 이걸로 진짜 엄청3일간 싸웠어요. 근데 본인도 잘못인정하고 그러길래 넘어갔는데 바로 어제.. 2주차 월욜밤에 또 일이 터졌어요. 제거 어제 여름감기걸려서 고생하는데 잠을 일찍못자겠더라구여 여친이 타지에 있는데.. 11시50분에 통화를 하고 제가 자기전에 연락달라했습니다 그 당시 친구들과 또 다시 놀고있얶구요 전 1시까지 버티다가 잤는데 새벽3시에 연락이오더라고여. 미안하다고 12시에 자버렸다고.. 그리고 지금 잠깐 깨서 연락한다고... 이게 말이나됩니까? 11시50분에 통화할땐 멀쩡하다가 갑자기10분만에 잠에 들어서 전화못하고 제가12:15 12:30에 톡한 것도 읽지도 못했대요 ㅋㅋ 그리고 3시에 톡주더니 미안하다고하더니 잔대여 다시 ㅋㅋ 페북보니까 3시에 들어갔던데 구럼 3시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페북들어가는 여유는 부리면서 11:50 나랑 통화한 이후로 잠에들기까지 전화나 톡 하나 못하고, 자기방으로 향하는 시간+씻는 시간+누워서 자려는 시간까지 그시간이 12:15분 이전이고 그때까지 톡하고 전화할 여유는 없었나봐요... 이거 한번 믿음이 깨지니까 어떻게 할 줄 모르겠네요
평소엔 참 잘해주는데 밖에만 가면 늘 이런식이니 어떻게 해야하나요?
여자친구를 못 믿겠어요
여친이 해외에 오래 거주하고 개방적인 마인드에요
저는 약간 보수적 타입인데 전 여친과 헤어진 이유가 왠지 제가 너무 보수적이었던 것 같아 이번에는 최대한 수용하고 넘어가려고 하는데 이건 도가 지나친것 같아서요..
여자친구는 영어마을에서 일을 합니다.
거기엔 외국인 선생님들도 한 10명정도되고요 그중에 여자가 한 20-30% 나머지는 남자에요 모두 20대 초반이구요.
여자친구가저번에 그친구들과 홍대에 놀러가겠대요 그래서 그래라 했는데 1박2일로 놀러간것입니다. 저는 화가 났지만 걔네 부모님도 보내주신거기에 그냥 넘어갔어요.. 알고보니 클럽에서 밤을 샜더라고요..
그리고 그 다음주부터 얘가 월화수 2박3일이렇게 거시서 숙박을 해야겠답니다. 영어마을이있는 강원도에서요. 총 3주간! 첫주 월요일이 됬어요. 거기 여자쌤들도 있고 그 분들하고 자면 된다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새벽까지 술을 마시더라고요 첫날 밤부터.. 여자친구가 애주가입니다. 가리고 자초지총을 들어보니까 지금 술마시는상대가 남자쌤들3명에 여자 혼자인거고 지굼 그 남자쌤방에서 술마시고있대요 새벽2시까지.... 선생이란 작자들이 새벽까지 왜술을마시나요 다음날 아침에수업이있는데^^ 그리고 마지막 크리티컬로 그 남자방에서 잔다는겁니다 여자방 들어가기엔 늦었다며.. 걔네들 벌써 잔다고 남자애 한명 다른방에서 자게하고 자기가 거기서 자겠대요. 이걸로 진짜 엄청3일간 싸웠어요. 근데 본인도 잘못인정하고 그러길래 넘어갔는데 바로 어제.. 2주차 월욜밤에 또 일이 터졌어요. 제거 어제 여름감기걸려서 고생하는데 잠을 일찍못자겠더라구여 여친이 타지에 있는데.. 11시50분에 통화를 하고 제가 자기전에 연락달라했습니다 그 당시 친구들과 또 다시 놀고있얶구요 전 1시까지 버티다가 잤는데 새벽3시에 연락이오더라고여. 미안하다고 12시에 자버렸다고.. 그리고 지금 잠깐 깨서 연락한다고... 이게 말이나됩니까? 11시50분에 통화할땐 멀쩡하다가 갑자기10분만에 잠에 들어서 전화못하고 제가12:15 12:30에 톡한 것도 읽지도 못했대요 ㅋㅋ 그리고 3시에 톡주더니 미안하다고하더니 잔대여 다시 ㅋㅋ 페북보니까 3시에 들어갔던데 구럼 3시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페북들어가는 여유는 부리면서 11:50 나랑 통화한 이후로 잠에들기까지 전화나 톡 하나 못하고, 자기방으로 향하는 시간+씻는 시간+누워서 자려는 시간까지 그시간이 12:15분 이전이고 그때까지 톡하고 전화할 여유는 없었나봐요... 이거 한번 믿음이 깨지니까 어떻게 할 줄 모르겠네요
평소엔 참 잘해주는데 밖에만 가면 늘 이런식이니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