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패트릭 이야기.. 아사직전의 상태로 들어오게된 핏불테리어가 있었어요. 수의사들은 이아이의 이름을 패트릭이라고 지어주었죠. 살 수 있는 확률이 크지않는 패트릭에게 살 수 있는 힘을 주기위해 수의사들은 포기하지 않았아요. 사랑을 주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회복하는 패트릭.. 사랑으로 회복하게되고 좋은 주인을 만나 행복하게 지내는 패트릭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