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진짜 소주 좀 들이붓고 시작해야되는 이야긴데... 올해초 한여자를 만남. 나이가 나이인지라 결혼생각함.. 그여자도 왜 이제야 만났을까 라며 같이 깨 좀 볶았음... 한달안됐을쯤 잘만나다 카톡으로 헤어지자함... 이유인즉 친구가 선물안해준남자는 만나지말랬다고.. 진심이 안느껴진다고함...-_-;;;; 뭐...못챙겨준게 사실이라.. 그날저녁 꽃다발 한아름사들고 잘다독거려서 무마시킴.... 그후로 결혼얘기 오가고 상견례언제고 신혼여행은 어디로...등등..잘나가다가 카톡 한시간 씹었다고 카톡으로 헤어지자함... 빡쳐서 바로 집앞으로 가서 나올때까지 기다린다니까 1분도 안되서 부모님다 계시고 시간도 늦었으니 내일보자함...알았다고한후 담날봤는데... 화가누그러진건지..내가 많이 좋아했었던지..뭐라 못하겠음...지도 미안했다고함... (평소 이상한애는 아닌데...) 웃긴게 헤어지자고 할때마다 카톡임..전화해도 안받음..그렇게 여섯달을 만났는데 세번을 헤어지자고 하더니 다시만나려니까 만나게됨.. 이상한건...초반엔 그렇게 결혼못해 안달이더니 세번째 만났을땐 결혼이 구속인거같고 싫다고 그냥 이렇게 만나면 안되냐고...-_-;;; 오빠가 방얻어서 자기좀 데려가래...그래놓구 결혼은싫데.. 애가 왜자꾸 이상해지지? 생각하면서도 내가 믿음을 못줘서 이런건가 싶구해서 더잘해주려고 노력하고 조금씩 결혼에대해 좋은생각을 주입하다보면 되겠지라고...생각했지...그때는...-_-;;; 하지만 것두 얼마안가서 가족들모임이 있어서 데려갈랬더니 몸이 안좋다며 가기싫데.. 가족들이랑 시간보내다보니 핸드폰밧데리없어서 꺼진걸 몰랐음... 집에와서 부랴부랴 핸드폰켜고 보니 다행히 연락이 안와서 연락했더니 관심도 없으면서 왜연락했냐고함... 자초지종을 설명을 했는데도 왠 되도않는 여자랑 있었는데 거짓말하는거 일수도 있는거 아니냐며 소설을 쓰기시작함... 나를 그렇게 못믿냐며 도데체 왜그러냐며 말을해도 인하무인.... 하다하다 빡쳐서 마음대로 하라면서 연락안함... (진짜 그땐 뭐 이런애가 있나 싶을정도로 싫었음..) 그렇게 한 일주일? 일부러 연락을 안하니 연락안옴...-_-;;;; 이건 뭐... 그땐 내가 좀 심했던거 같아...요즘 어떻게 지내? 라며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안옴...ㅜㅠ;;; 다음날 답장이 왔는데... 잘지내고있는거 같아 마음이 놓인다며 이미 몇개월전 헤어진남자친구 대하듯 하는거임... 그래서 이게 나랑 진짜 끝내고싶은건가? 싶어서 그날 왜그랬냐고 얘기해보라고 다른이유가 있었냐며 물었는데.. 오히려 그날 진짜 핸드폰꺼졌던거 맞냐고...거짓말하지말고 솔직하게 얘기해보라며 오히려 되물음...-_-;;;;아니라고 뭐라해도 변명처럼 들린데나? 그럼 무슨근거가 있는거냐고.. 말해보라고 해도 그냥 그렇게 느껴진데나 어쨌데나... 그렇게 그날도 전화가 아닌 문자로 싸우면서 막말로 서로에게 상처를 주면서 끝을맺음... 그렇게 한달이 되니...남자는 헤어진다음날 해방감에 날아갈듯하지만..시간이 갈수록 계속 생각이 난다더니 자꾸 미련이 남는거임...ㅜㅜ;;; 그래서 카톡으로 들어가서 카스를 잠시 둘러보던중에 항상 여자들만 가득하던 댓글에 왠남자 가 있는거임...순간 아...갈아탄건가..?! 라면서도 한번눌러서 들어가봤음... 그런데.....아놔....진짜 거긴 왜 들어가가지고...ㅜㅜ;;;; 남자가 배트남사람인데...한국말도 초딩수준인거 같음...거기에 그뇬이랑 그놈이랑 댓글로 사랑하네 보고싶네 이러고 있음.... 뭐..헤어진마당에 그애가 누굴만나든 내상관할바는 아니지만...댓글적은 기간이... 나랑만나면서 부터 최근까지...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오르는데 진짜 그순간은 하...참.... 최근에 본 미드중에 레저렉션이라는 죽은사람이 돌아오는 드라마가 있었는데... 거기 보안관이 30년전 죽은 마누라가 돌아올거라 믿었는데...안돌아와서 실망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바람핀상대남자한테 간걸알고는 빡쳐서 도라이짓을 하는게 있는데... 정말 재밌었지....흐흐....추천하는 미드...꼭 봐....두번봐...잼있어...ㅋㅋ 잠시 딴길로 샜는데..어쨌든 그뇬한테 니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가 있냐며 문자를 보냈더니 서로 합의하에 헤어졌으니 된거 아니냐며 연락하지말래...-_-;;;; 빡쳐서 있는욕 없는욕지거리 다써가며 쓰레기를 만들어놨지...그랬더니 발끈해서 문자가와... 그래서 내가 그정도까지했으면 미안하다고 한마디라도 하는거라고 하면서 또 욕지거리를 던져주고 마음같아선 니네가족이랑 그 배트남남자한테 너랑나랑 카톡한거랑 그 배트남남자랑 카톡한거 다 캡쳐해서 돌려버리는수가 있으니까 반성하고 살아라며 쿨하게 끝냈는데... 와....ㅅㅂ 진정이 안되...ㅜㅜ;;;; 계속생각난다... 이래서 살인이 일어나나봐...ㅜㅜ
배신당한 느낌....
아놔...진짜 소주 좀 들이붓고 시작해야되는 이야긴데...
올해초 한여자를 만남.
나이가 나이인지라 결혼생각함..
그여자도 왜 이제야 만났을까 라며 같이 깨 좀 볶았음...
한달안됐을쯤 잘만나다 카톡으로 헤어지자함...
이유인즉 친구가 선물안해준남자는 만나지말랬다고..
진심이 안느껴진다고함...-_-;;;; 뭐...못챙겨준게 사실이라..
그날저녁 꽃다발 한아름사들고 잘다독거려서 무마시킴....
그후로 결혼얘기 오가고 상견례언제고 신혼여행은 어디로...등등..잘나가다가
카톡 한시간 씹었다고 카톡으로 헤어지자함...
빡쳐서 바로 집앞으로 가서 나올때까지 기다린다니까 1분도 안되서
부모님다 계시고 시간도 늦었으니 내일보자함...알았다고한후 담날봤는데...
화가누그러진건지..내가 많이 좋아했었던지..뭐라 못하겠음...지도 미안했다고함...
(평소 이상한애는 아닌데...)
웃긴게 헤어지자고 할때마다 카톡임..전화해도 안받음..그렇게 여섯달을 만났는데
세번을 헤어지자고 하더니 다시만나려니까 만나게됨..
이상한건...초반엔 그렇게 결혼못해 안달이더니 세번째 만났을땐 결혼이 구속인거같고 싫다고
그냥 이렇게 만나면 안되냐고...-_-;;;
오빠가 방얻어서 자기좀 데려가래...그래놓구 결혼은싫데..
애가 왜자꾸 이상해지지?
생각하면서도 내가 믿음을 못줘서 이런건가 싶구해서 더잘해주려고 노력하고
조금씩 결혼에대해 좋은생각을 주입하다보면 되겠지라고...생각했지...그때는...-_-;;;
하지만 것두 얼마안가서 가족들모임이 있어서 데려갈랬더니 몸이 안좋다며 가기싫데..
가족들이랑 시간보내다보니 핸드폰밧데리없어서 꺼진걸 몰랐음...
집에와서 부랴부랴 핸드폰켜고 보니 다행히 연락이 안와서 연락했더니
관심도 없으면서 왜연락했냐고함...
자초지종을 설명을 했는데도 왠 되도않는 여자랑 있었는데 거짓말하는거
일수도 있는거 아니냐며 소설을 쓰기시작함...
나를 그렇게 못믿냐며 도데체 왜그러냐며 말을해도 인하무인....
하다하다 빡쳐서 마음대로 하라면서 연락안함...
(진짜 그땐 뭐 이런애가 있나 싶을정도로 싫었음..)
그렇게 한 일주일? 일부러 연락을 안하니 연락안옴...-_-;;;; 이건 뭐...
그땐 내가 좀 심했던거 같아...요즘 어떻게 지내? 라며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안옴...ㅜㅠ;;;
다음날 답장이 왔는데...
잘지내고있는거 같아 마음이 놓인다며 이미 몇개월전 헤어진남자친구 대하듯 하는거임...
그래서 이게 나랑 진짜 끝내고싶은건가? 싶어서 그날 왜그랬냐고 얘기해보라고 다른이유가
있었냐며 물었는데..
오히려 그날 진짜 핸드폰꺼졌던거 맞냐고...거짓말하지말고 솔직하게 얘기해보라며 오히려
되물음...-_-;;;;아니라고 뭐라해도 변명처럼 들린데나? 그럼 무슨근거가 있는거냐고..
말해보라고 해도 그냥 그렇게 느껴진데나 어쨌데나...
그렇게 그날도 전화가 아닌 문자로 싸우면서 막말로 서로에게 상처를 주면서 끝을맺음...
그렇게 한달이 되니...남자는 헤어진다음날 해방감에 날아갈듯하지만..시간이 갈수록 계속
생각이 난다더니 자꾸 미련이 남는거임...ㅜㅜ;;;
그래서 카톡으로 들어가서 카스를 잠시 둘러보던중에 항상 여자들만 가득하던 댓글에 왠남자
가 있는거임...순간 아...갈아탄건가..?! 라면서도 한번눌러서 들어가봤음...
그런데.....아놔....진짜 거긴 왜 들어가가지고...ㅜㅜ;;;;
남자가 배트남사람인데...한국말도 초딩수준인거 같음...거기에 그뇬이랑 그놈이랑 댓글로
사랑하네 보고싶네 이러고 있음....
뭐..헤어진마당에 그애가 누굴만나든 내상관할바는 아니지만...댓글적은 기간이...
나랑만나면서 부터 최근까지...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오르는데 진짜 그순간은 하...참....
최근에 본 미드중에 레저렉션이라는 죽은사람이 돌아오는 드라마가 있었는데...
거기 보안관이 30년전 죽은 마누라가 돌아올거라 믿었는데...안돌아와서 실망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바람핀상대남자한테 간걸알고는 빡쳐서 도라이짓을 하는게 있는데...
정말 재밌었지....흐흐....추천하는 미드...꼭 봐....두번봐...잼있어...ㅋㅋ
잠시 딴길로 샜는데..어쨌든 그뇬한테 니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가 있냐며 문자를 보냈더니
서로 합의하에 헤어졌으니 된거 아니냐며 연락하지말래...-_-;;;;
빡쳐서 있는욕 없는욕지거리 다써가며 쓰레기를 만들어놨지...그랬더니 발끈해서 문자가와...
그래서 내가 그정도까지했으면 미안하다고 한마디라도 하는거라고 하면서 또 욕지거리를
던져주고 마음같아선 니네가족이랑 그 배트남남자한테 너랑나랑 카톡한거랑 그 배트남남자랑
카톡한거 다 캡쳐해서 돌려버리는수가 있으니까 반성하고 살아라며 쿨하게 끝냈는데...
와....ㅅㅂ 진정이 안되...ㅜㅜ;;;; 계속생각난다...
이래서 살인이 일어나나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