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여자입니다.제가 이글을 올린 이유는요 사연에 있습니다.잘 보시고 평가부탁드립니다.(사연)제가 헬스를 다닙니다. 언니한테 자꾸 핀잔듣고 잔소리해서 싫습니다.살뺄려고 헬스다니는 중이구요. ㅎㅎㅎ문제가있습니다. 저희엄마가 오늘 쉬는날입니다.헬스를 갈려하는데 전에는 통금시간이 오후 10시까지 입니다.오늘 엄마가 저에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오늘부터 아침 9시에 헬스가서 오후 6시에 집에 와라"하시더군요.부모님말씀 이해갑니다... 하지만!제가 헬스를 2주 다니고있습니다. 61.9에서 59.3으로 떨어졌어요. 즉 2키로 빠졌습니다.제가 헬스다닌이후로 운동에 관심이 생겨 헬스를 오래 다니고 싶었습니다. 아침 9시부터 저녁6시까지...... ㅠㅠㅠㅠㅠ저는 만약 아침 9시부터 저녁6시까지운동한다면첫번째로 저는 배가 많이 고파 집에오면 배고파서 여것저것 먹습니다. 너무배가고파서요 ㅠ두번째로 친구랑 놀러가는것을 못갑니다. 왜냐구요? 밤에 못놀러가구요. 약속 잡을려면 점심때 만나야되는데아침9시부터 저녁 6시까지하면 친구랑 못놀러갑니다.부모님들 자식들이 밤늦게 돌아다니면 걱정하시자나요?통금시간 10시까지였는데 6시까지 집에 들어오라니요.놀러도가고싶은데.. 6시에 집오고 몇시간 놀수있을까요?보통 여자분들 놀려면 2시간이상은 해야됩니다.그리고 운동하고나서 6시이후에는 먹으면 안되자나요.먹으면 바로 살이찌니까요.....제 생각에는 점심때 5시에가서 운동 끝나는시간 10시반까지 다하고 집에오는 것이구요엄마는 아침 9시가서 오후 6시에오는 것입니다. 20대 자식놓으신 부모님들 만약 자식과 이런상황이온다면 어떡해 대처하십니까?저는 밤늦게까지 운동 하고 싶은데 부모님이 제 마음도 모르고 일찍오라하시면 기분 어떻습니까?20대 자식분들과 20대자식놓으신 부모님들의 의견을 묻고싶습니다.
사연이있습니다.
20대 자식놓으신 부모님들 만약 자식과 이런상황이온다면 어떡해 대처하십니까?저는 밤늦게까지 운동 하고 싶은데 부모님이 제 마음도 모르고 일찍오라하시면 기분 어떻습니까?20대 자식분들과 20대자식놓으신 부모님들의 의견을 묻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