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엔터테인먼트 소속 4인조 걸그룹의 데뷔는 가깝게는 소시와 f(x)에 대한, 멀게는 보아, 동방, 천더그, 슈주, 샤이니에 대해서두 사실상 사망 선고라 할 수 있다. SM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라는 김령민은 언젠가는 소시는 언젠가 소멸하겠지만, 그 때는 다른 그룹이 소시의 자리를 대신할 거라며 대놓구 소시를 죽일 속셈을 드러냈구, 결국 이렇게 그 속셈을 행동으루 증명했다 할 수 있다.
SM 엔터테인먼트가 한창 소시를 죽이구 있을 때 눈귀 다 틀어막구 있다가, 최근에서야 SM 엔터테인먼트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구, 뚜렷한 증거와 증인 없이 SM 엔터테인먼트가 보이 그룹을 편애한다는 억지 주장을 일삼으며, 지발 SM 엔터테인먼트에서 쫓아내지만 말아 달라구 애원하는 소시팬들아! 오늘 SM 엔터테인먼트 최대 주주 리수만의 조카인 써니가 다쳐서 병원 치료까지 받았다. 그대들의 여신님이 다치셨단 말이다!
그대들에게 묻구 싶다. 그대들은 그간 팬사이트에만 틀어 박혀서 팬질 편하게 해 왔을거다. 대신에 눈귀 다 막힌 상태루 말이다. 그대들은 여태껏 악플이 두려워서, 소시가 조금이라두 욕을 덜 먹게 하려구, 어떻게든 숨기구 합리화하기 위해 공개 게시판서는 소시를 이야기하지 않기까지 하면서 안 좋아 보이는 걸 감추려구만 들었다. 그런데 지금 뒤돌아 보면, 그대들이 악플이 두려워 소시 이야기를 꺼릴 정두루, 그 악플들이 소시에게 해가 되었을까?
그리구 그대들은 그대들 스스루가 오로지 소시의 팬일 뿐이지, SM 엔터테인먼트의 팬이 아니라구 자신할 수 있나? f(x)에 제시카의 동생이 크리스탈이 포함되었듯이, 만약 위 4인조 걸그룹에 다른 소시 멤버의 일가 친족이 포함되어 있다면, '우리 처체들'하면서 좋아할 게 그대들의 미래 모습이 아닌가? 이렇게 그대들은 천천히 SM 엔터테인먼트의 팬으루 변질되구 있다. 이 가혹하구두 미덥지 않을 현실을 깨달아 봤자 이미 늦었다. 그대들은 지금, '령원히 고통받는 단계'의 관문 앞에 서 있으니까.
그대들은 우선 그대들 스스루가 개판 연예 기획 체제를 감싸 주면서 지네 가수를 죽이구 있단 사실부터 깨달아야 할 것이다. 그 개판 연예 기획 체제를 감싸 주기 위해 그대들은 소시가 SM 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하면 앨범 퀄리티가 크게 떨어지니,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능력을 빌어야 높은 퀄리티를 보장할 수 있다구 주장했다. 전문가에게 맡기면 앨범 퀄리티든 연속극 퀄리티 높게 보장받을 수 있는데 소시 멤버들은 왜 굳이 작사를 하구, 무대 연출에 참여하나? 도대체, 왜? 왜? 왜?
소시 멤버들두, 작사, 작곡, 편곡하구 싶구, 독자 연예 기획사를 차려서 지네 그룹 활동을 스스루 관리하구 싶을거다. 그런데 그대들은 그 때 그 순간에 지네 가수한테 날아들 언어 폭행들이 두려워서 개판 연예 기획 체제를 감싸주기 위해 지네 가수의 앞길을 가루막았다. 안 그렇나? 도대체 소시는 언제꺼정 부르기 싫은 노래를 억지루 불러야 할까? 지가 좋아하는 곡을 앨범에 실어서 부르는 게 가수에게는 최고의 행복이 아닐까? 그런데두 그대들은 지네 가수를 곡선택 능력두 없는 무능력자루 치부해 개판 연예 기획 체제를 감싸 왔다. 안 그렇나?
SM 엔터테인먼트 4인조 신인 걸그룹 기획에 대해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4인조 걸그룹의 데뷔는 가깝게는 소시와 f(x)에 대한, 멀게는 보아, 동방, 천더그, 슈주, 샤이니에 대해서두 사실상 사망 선고라 할 수 있다. SM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라는 김령민은 언젠가는 소시는 언젠가 소멸하겠지만, 그 때는 다른 그룹이 소시의 자리를 대신할 거라며 대놓구 소시를 죽일 속셈을 드러냈구, 결국 이렇게 그 속셈을 행동으루 증명했다 할 수 있다.
SM 엔터테인먼트가 한창 소시를 죽이구 있을 때 눈귀 다 틀어막구 있다가, 최근에서야 SM 엔터테인먼트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구, 뚜렷한 증거와 증인 없이 SM 엔터테인먼트가 보이 그룹을 편애한다는 억지 주장을 일삼으며, 지발 SM 엔터테인먼트에서 쫓아내지만 말아 달라구 애원하는 소시팬들아! 오늘 SM 엔터테인먼트 최대 주주 리수만의 조카인 써니가 다쳐서 병원 치료까지 받았다. 그대들의 여신님이 다치셨단 말이다!
그대들에게 묻구 싶다. 그대들은 그간 팬사이트에만 틀어 박혀서 팬질 편하게 해 왔을거다. 대신에 눈귀 다 막힌 상태루 말이다. 그대들은 여태껏 악플이 두려워서, 소시가 조금이라두 욕을 덜 먹게 하려구, 어떻게든 숨기구 합리화하기 위해 공개 게시판서는 소시를 이야기하지 않기까지 하면서 안 좋아 보이는 걸 감추려구만 들었다. 그런데 지금 뒤돌아 보면, 그대들이 악플이 두려워 소시 이야기를 꺼릴 정두루, 그 악플들이 소시에게 해가 되었을까?
그리구 그대들은 그대들 스스루가 오로지 소시의 팬일 뿐이지, SM 엔터테인먼트의 팬이 아니라구 자신할 수 있나? f(x)에 제시카의 동생이 크리스탈이 포함되었듯이, 만약 위 4인조 걸그룹에 다른 소시 멤버의 일가 친족이 포함되어 있다면, '우리 처체들'하면서 좋아할 게 그대들의 미래 모습이 아닌가? 이렇게 그대들은 천천히 SM 엔터테인먼트의 팬으루 변질되구 있다. 이 가혹하구두 미덥지 않을 현실을 깨달아 봤자 이미 늦었다. 그대들은 지금, '령원히 고통받는 단계'의 관문 앞에 서 있으니까.
그대들은 우선 그대들 스스루가 개판 연예 기획 체제를 감싸 주면서 지네 가수를 죽이구 있단 사실부터 깨달아야 할 것이다. 그 개판 연예 기획 체제를 감싸 주기 위해 그대들은 소시가 SM 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하면 앨범 퀄리티가 크게 떨어지니,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능력을 빌어야 높은 퀄리티를 보장할 수 있다구 주장했다. 전문가에게 맡기면 앨범 퀄리티든 연속극 퀄리티 높게 보장받을 수 있는데 소시 멤버들은 왜 굳이 작사를 하구, 무대 연출에 참여하나? 도대체, 왜? 왜? 왜?
소시 멤버들두, 작사, 작곡, 편곡하구 싶구, 독자 연예 기획사를 차려서 지네 그룹 활동을 스스루 관리하구 싶을거다. 그런데 그대들은 그 때 그 순간에 지네 가수한테 날아들 언어 폭행들이 두려워서 개판 연예 기획 체제를 감싸주기 위해 지네 가수의 앞길을 가루막았다. 안 그렇나? 도대체 소시는 언제꺼정 부르기 싫은 노래를 억지루 불러야 할까? 지가 좋아하는 곡을 앨범에 실어서 부르는 게 가수에게는 최고의 행복이 아닐까? 그런데두 그대들은 지네 가수를 곡선택 능력두 없는 무능력자루 치부해 개판 연예 기획 체제를 감싸 왔다. 안 그렇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