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저거 아이들 인성 키워주는거라던데...그런 캠프 중 하나래요. 저기 들어갔다 나오면 아이들 많이 울고 자기 인생에 대해서 생각해본다 뭐 그러더라구요
Best처음에 제목만 들으면 별론데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을것같음. 삶과 죽음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Best나도 해보고는 싶은데 저때만 정신 차리고 왠지 집에 돌아오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올거 같다...
Best며칠정도는 더 열심히 살 수 있을듯
실수로 진짜 파묻으면?? 공포겠다
저러다가 폐쇠공포증걸리진않을까진짜무서울것같은대...
나도 저거 고딩때 캠프가서 해봤는데 관에 들어가기전에 유서쓰는데 유서쓰면서 애들 다 울었음. 나도 가족, 친구들한테 미안한 일 이런저런얘기 쓰다 보니까 눈물나서 막 울음. 관에서 내 인생에 대해서 생각하게되는데 나는 뜻깊었던 시간이었던것 같음
인성과 부모님에 대한 공경심을 키우게 될것같아 좋은 프로그램이라 생각합니다.
인생무상 새옹지마 이러고 나오겠지모...
고2때 수학여행가서 저거 해봤는데 진짜... 안에 들어가는거까진 별생각 안드는데 뚜껑 덮는 순간부터 기분이 진짜 이상해지고 나 간데는 뚜껑을 무슨 못은 아니고 여튼 어떻게 닫아서 안에서 못열게 했었는데 그렇게 들어가서 한 10분 있었나 아무것도 안했는데 갑자기 눈물 나오면서 기분 진짜 이상해지고 뚜껑 열리면 갑자기 기분이 휑해지면서 우울해지기 시작함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별로 추천해주고싶지않음 막 사람들은 자신에대해 돌아보게 되고 열심히 살게 된다는데 그것도 잠깐이지 나랑 내 친구들은 좀 우울해지던데
대한민국을 우울증 걸린 나라로 만든게 니짓이구나
나 저거 중학교때 해봤음. 여름성경학교 프로그램에 저거 있었음. 유서쓰고 입관하기전에 자기가 쓴 유서를 읽고 수의입고 들어감. 유서 읽을때부터 눈물남.(지금 생각해도 눈물남.. ㅠㅠ) 관에 들어가면 진짜 무서움. 답답하기도하고 미친듯이 울어댐. 나뿐만아니고 그때 있었던 학생들 다 움. 망치소리나면 더 함. 죽기싫다는 생각이... 엄마가 보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짐. 부모님한테 잘해야겠다. 반듯하게 살아야겠다.. 진짜 별별 생각이 다남 근데 참.... 살다보니.... 해야하는데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안하는 경우도 있고... 방관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체험했을때 그 마음은 어느덧 없어지더라. 이 글보고 그때 그 마음.. 다시 생각하게되네.... 다른건 몰라도 부모님한테 잘해야겠다는 생각은 항상 가지고 있음.
뭔가 많은걸 생각하게 될거 같은데.. 나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다 .. 문뜩 문뜩 내가 죽으면 어떨가 라는 생각 들기는 하는데 저 체험 한번 해보면 생각이 많이 바뀔수 있을거 같은 느낌
나도 해보고는 싶은데 저때만 정신 차리고 왠지 집에 돌아오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올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