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살 돌싱에 아들은 7살이구요, 그 사람은 35살 아들 9살이구요. 물론 혼자구요. 안건 재작년인데 그 때 잠시 만나고 헤어졌다, 최근에 다시 만났어요. 그 땐 제가 그 사람을 많이 좋아해서 같이 살고 싶다 했는데 부담이 되는 지 싫다더군요. 근데 이제 와서는 주저 앉고 싶다나... 내년 3월쯤 해서 같이 살자네요. 자기 아들이랑 제 아들이랑 데려다가... 근데 지금은 제가 결혼도, 동거도 별루 생각이 없네요... 여기 글들 보면 정말 새아빠, 새엄마는 할 짓이 못 된다. 그런 얘기들로 가득한데, 물론 힘들겠지만, 수양하는 마음으로 마음 비우고 하면 살 수 있을까요?? 그 사람 아들에게도 엄마가 필요하고, 제 아들에게도 아빠가 필요하니까요. 그 사람이 사는 것도 문제이지만, 아이들이 더 문제 인 것 같네요. 그리고 그 사람 자기 아들 너무 끔찍히 사랑해서 어제는 당신 너무 아들만 챙기는 거 같아서 질투난다. 계속 그럴 거 아니냐 했더니 말도 안되는 소리 말라네요.(사실은 내 아들은 안 챙겨줄 거 아니냔 뜻이 내포 되어 있죠. 내 아들 남의 아들 가르면 안되지만 사람이란 게 어쩔 수 없이 이기적이 되잖아요.) 제가 자기 사람이 되면 잘 할까요? 잘 하다가도 힘든 상황이 오면 달라지진 않을런지...
재혼 해도 될까??
저는 30살 돌싱에 아들은 7살이구요, 그 사람은 35살 아들 9살이구요. 물론 혼자구요.
안건 재작년인데 그 때 잠시 만나고 헤어졌다, 최근에 다시 만났어요.
그 땐 제가 그 사람을 많이 좋아해서 같이 살고 싶다 했는데
부담이 되는 지 싫다더군요.
근데 이제 와서는 주저 앉고 싶다나...
내년 3월쯤 해서 같이 살자네요. 자기 아들이랑 제 아들이랑 데려다가...
근데 지금은 제가 결혼도, 동거도 별루 생각이 없네요...
여기 글들 보면 정말 새아빠, 새엄마는 할 짓이 못 된다. 그런 얘기들로 가득한데,
물론 힘들겠지만, 수양하는 마음으로 마음 비우고 하면 살 수 있을까요??
그 사람 아들에게도 엄마가 필요하고, 제 아들에게도 아빠가 필요하니까요.
그 사람이 사는 것도 문제이지만, 아이들이 더 문제 인 것 같네요.
그리고 그 사람 자기 아들 너무 끔찍히 사랑해서 어제는 당신 너무 아들만 챙기는 거 같아서
질투난다. 계속 그럴 거 아니냐 했더니 말도 안되는 소리 말라네요.(사실은 내 아들은 안
챙겨줄 거 아니냔 뜻이 내포 되어 있죠. 내 아들 남의 아들 가르면 안되지만 사람이란 게
어쩔 수 없이 이기적이 되잖아요.) 제가 자기 사람이 되면 잘 할까요? 잘 하다가도 힘든 상황이
오면 달라지진 않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