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이별 일주일째..

연락와라2014.07.22
조회1,041
그렇게..헤어지잔 말이 가버렸네요..

밉고 싫고...하지만

자꾸 생각나고.. 보고싶은건..
전..아직 정리가 안됐다는거 겠죠...

다른 여자가 생겼는지..
내가 싫어졌는지..

그래도 잡으러갈 용기는 없네요..
몇개월만에..
너무많이 헤어졌다붙었다..... 서로 지쳤겟죠..

..프사라도 잘가라고 써놓으려하는데..
잠수이별이라도 볼까요..

그럴일 없겠죠... 이미 지운지 오래겠죠..

알고있는데............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