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사내연애를 15개월정도 하다가 열흘 전에 끝낸 여자사람이에요. 나이는 20대 중반이구요..
그가 먼저 만나자 했지만 그에게 차이고 말았네요
차인다?찼다? 따질 것도 못되고
그가 헤어지자 너무 힘들다 할때마다 붙잡았어요
달라지겠다 하면서요..
저는 때로는 심각하게 냉정해지고 싸울때마다 가슴에 비수를 꽂는 아주 못된 버릇이 있었거든요
항상 잘 해주고 아껴줬는데 무엇 하나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것으로 그를 판단해버리고 상처를 주고.. 아주 잘 하는 짓이이었지요. 제가 남자여도 저같은 여자는 무서워서 만나기 힘들었을 것 같아요
예전엔 사내연애라는 이유로.. 계속 얼굴을 봐야하니까 앞 뒤 가리지 않고 그를 붙잡았습니다
헌데 이번 이별은 서로 눈물을 흘리며.. 그가 독하게 마음 먹어서인지 제가 헤어질 때 그래도 기다리겠다 힘들면 언제든지 와도 된다 했더니 그럴 일은 없을 거라고 딱 자르더라구요
위태위태 해졌을때부터 제 문제가 무엇인지 어떠한 해결 방법이 있을지 공부하며 메모를 적어내려갔습니다
헤어지면서 그에게 그 메모들을 전송하고 나에게 돌아오고 싶은데 또 헤어짐의 반복일까봐 못 오겠으면 그 메모를 봐달라 했어요. 그리고 정말 끝이 났습니다.
회사에서 매일 마주치고.. 업무적인 메신저를 주고 받아야 하는 게 너무 힘들어요.
돌아오게 하고 싶은데 정 방법이 없을까요?
비용을 지불해서 재회 상담이라도 받아야하는지 싶어요.. ㅠㅠ 사내연애는 진짜 추천하지 말아야겠어요
사내연애와 이별
사내연애를 15개월정도 하다가 열흘 전에 끝낸 여자사람이에요. 나이는 20대 중반이구요..
그가 먼저 만나자 했지만 그에게 차이고 말았네요
차인다?찼다? 따질 것도 못되고
그가 헤어지자 너무 힘들다 할때마다 붙잡았어요
달라지겠다 하면서요..
저는 때로는 심각하게 냉정해지고 싸울때마다 가슴에 비수를 꽂는 아주 못된 버릇이 있었거든요
항상 잘 해주고 아껴줬는데 무엇 하나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것으로 그를 판단해버리고 상처를 주고.. 아주 잘 하는 짓이이었지요. 제가 남자여도 저같은 여자는 무서워서 만나기 힘들었을 것 같아요
예전엔 사내연애라는 이유로.. 계속 얼굴을 봐야하니까 앞 뒤 가리지 않고 그를 붙잡았습니다
헌데 이번 이별은 서로 눈물을 흘리며.. 그가 독하게 마음 먹어서인지 제가 헤어질 때 그래도 기다리겠다 힘들면 언제든지 와도 된다 했더니 그럴 일은 없을 거라고 딱 자르더라구요
위태위태 해졌을때부터 제 문제가 무엇인지 어떠한 해결 방법이 있을지 공부하며 메모를 적어내려갔습니다
헤어지면서 그에게 그 메모들을 전송하고 나에게 돌아오고 싶은데 또 헤어짐의 반복일까봐 못 오겠으면 그 메모를 봐달라 했어요. 그리고 정말 끝이 났습니다.
회사에서 매일 마주치고.. 업무적인 메신저를 주고 받아야 하는 게 너무 힘들어요.
돌아오게 하고 싶은데 정 방법이 없을까요?
비용을 지불해서 재회 상담이라도 받아야하는지 싶어요.. ㅠㅠ 사내연애는 진짜 추천하지 말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