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연인이 많이 다투는 이유... 저는 연락좀 자주해라, 표현좀 해라 닥달하고 남친은 미안하다 자주하겠다. 이렇게 해서 서로 기분상한채로 다툼은 끝나지만 남친은 전혀 변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관계도 몇번 가진적이 있습니다. 물론 콘돔은 사용하고,,
하지만 전 너무 불안함이 컸죠, 첫 남자이기도하고, 혼전임신은 원치않았고,
그래서 거절도 여러번 했습니다.
이렇게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만나고 하루에 몇번 카톡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가 생긴건... 서로 티격태격 작은 다툼이 있었는데 남친이 먼저 사과를 하더군요
근데 아직 제가 좋긴하지만 첨보다 설레는 마음이 줄었다고... 처음으로 이런말을 했어요
저혼자 남친마음이 식은건가, 불안해하긴했어도 남친은 절대 그런거 아니라는 식으로 반응했었거든요..
그땐 정말 이별통보받은 느낌이었고, 남친이 나를 떠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했어요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허전하고, 그 뒤로 남친을 만났는데 울컥 눈물이 나더군요
그 뒤로로 몇번 만났는데, 평소에 만났을때처럼 그렇게 만났어요. 더 다정한것도 없이 더 쌀쌀맞은것도 없이, 그치만 카톡은 여전히 딱딱하게....
그러다 또 한번 멘붕이 되었던일은.... 남친이 저랑 관계를 원했는데 저는 남친에 대한 마음도 불안함이 컸고 그래서 거부했죠. 그러다 진지한 대화를 하는데.
물론 콘돔은 하긴하겠지만. 만약 임신이 된다면 저는 못지운다고 했는데, 남친은 자기는 지우고싶다는 겁니다. 아직 안정되지 않은 상태라 키울 자신이 없다나 뭐라나... 이해하지 않는건 번듯한 직장있겠다 나이도 어린것도 아니겠다... 뭐가 그리 불안정하다는 걸까요? 진짜 불안정한건지, 저와의 미래를 원치않아서 그렇게 말하는건지 모르겠다는 거에요...
그러다 제가 혼자 키우겠다니, 자기는 저도 아이도 못볼거라더군요. 미안해서 못볼거고 찾지도 않을거라며....... 근데 그말이 진심으로 느껴졌어요. 이 상황이 현실이 되면 진짜 그렇게 할것같아요
정말 사랑한다면 이렇게 할수있을까요?
그냥 저에 대한 마음이 식어버린걸까요? 권태기인가요?
그리고 제게 대한 확신도 없다고 합니다. 물론 확신이 생긴다는건 결혼을 전제로 만나겠다는거겠죠, 그런데 꼭 결혼을 전제로 만나자! 하지는 않아도 연애를 하다보면 보통 그 상대방과 결혼을 꿈꾸지 않나요? 저는 남친을 너무 사랑하고있고, 헤어지는건 상상도 하기싫고, 결혼까지 해서 평생 잘 살고싶은데..... 남친은 저와는 아직 결혼생각 없고, 그리고 결혼에 대한 확신이 들지 않는다면 연애를 오래하는건 의미가 없다고 까지 냉정하게 말하네요
지금 이 남자와 저, 이별로 가는 길위에 서있는걸까요? 남친이 저를 사랑하지 않는거 같죠...?
말로는 좋다고 하지만. 그냥 말뿐, 행동, 마음가짐 모두 다 아닌거같은 느낌이에요...
처음에는 그저 좋아서 그랬는지 사랑받는 느낌이었는데..............
둘다 연애경험이 별로 없어서.....
지금 전 머리속이 전쟁터같네요,,, 복잡한 마음이고...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좋아하니까 전 그냥 마음 표현하면서 연애 계속 이어나가야 할까요? 전 헤어지는건 절대 못하겠는데......................
남자친구와 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최근 남자친구의 솔직한 마음을 알게되고 멘붕상태로 지내고 있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저와 남자친구는 1년조금넘게 사귄상태이며, 20대 후반입니다.
처음에는 다툼도 별로없고 사이가 정말 좋았어요.
근데 몇달전부터는 다툼이 잦아지며, 남친의 연락이 뜸해지고, 애정표현도 처음보다 확실히 줄더군요
그저 일이 바쁜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보통 연인이 많이 다투는 이유... 저는 연락좀 자주해라, 표현좀 해라 닥달하고 남친은 미안하다 자주하겠다. 이렇게 해서 서로 기분상한채로 다툼은 끝나지만 남친은 전혀 변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관계도 몇번 가진적이 있습니다. 물론 콘돔은 사용하고,,
하지만 전 너무 불안함이 컸죠, 첫 남자이기도하고, 혼전임신은 원치않았고,
그래서 거절도 여러번 했습니다.
이렇게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만나고 하루에 몇번 카톡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가 생긴건... 서로 티격태격 작은 다툼이 있었는데 남친이 먼저 사과를 하더군요
근데 아직 제가 좋긴하지만 첨보다 설레는 마음이 줄었다고... 처음으로 이런말을 했어요
저혼자 남친마음이 식은건가, 불안해하긴했어도 남친은 절대 그런거 아니라는 식으로 반응했었거든요..
그땐 정말 이별통보받은 느낌이었고, 남친이 나를 떠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했어요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허전하고, 그 뒤로 남친을 만났는데 울컥 눈물이 나더군요
그 뒤로로 몇번 만났는데, 평소에 만났을때처럼 그렇게 만났어요. 더 다정한것도 없이 더 쌀쌀맞은것도 없이, 그치만 카톡은 여전히 딱딱하게....
그러다 또 한번 멘붕이 되었던일은.... 남친이 저랑 관계를 원했는데 저는 남친에 대한 마음도 불안함이 컸고 그래서 거부했죠. 그러다 진지한 대화를 하는데.
물론 콘돔은 하긴하겠지만. 만약 임신이 된다면 저는 못지운다고 했는데, 남친은 자기는 지우고싶다는 겁니다. 아직 안정되지 않은 상태라 키울 자신이 없다나 뭐라나... 이해하지 않는건 번듯한 직장있겠다 나이도 어린것도 아니겠다... 뭐가 그리 불안정하다는 걸까요? 진짜 불안정한건지, 저와의 미래를 원치않아서 그렇게 말하는건지 모르겠다는 거에요...
그러다 제가 혼자 키우겠다니, 자기는 저도 아이도 못볼거라더군요. 미안해서 못볼거고 찾지도 않을거라며....... 근데 그말이 진심으로 느껴졌어요. 이 상황이 현실이 되면 진짜 그렇게 할것같아요
정말 사랑한다면 이렇게 할수있을까요?
그냥 저에 대한 마음이 식어버린걸까요? 권태기인가요?
그리고 제게 대한 확신도 없다고 합니다. 물론 확신이 생긴다는건 결혼을 전제로 만나겠다는거겠죠, 그런데 꼭 결혼을 전제로 만나자! 하지는 않아도 연애를 하다보면 보통 그 상대방과 결혼을 꿈꾸지 않나요? 저는 남친을 너무 사랑하고있고, 헤어지는건 상상도 하기싫고, 결혼까지 해서 평생 잘 살고싶은데..... 남친은 저와는 아직 결혼생각 없고, 그리고 결혼에 대한 확신이 들지 않는다면 연애를 오래하는건 의미가 없다고 까지 냉정하게 말하네요
지금 이 남자와 저, 이별로 가는 길위에 서있는걸까요? 남친이 저를 사랑하지 않는거 같죠...?
말로는 좋다고 하지만. 그냥 말뿐, 행동, 마음가짐 모두 다 아닌거같은 느낌이에요...
처음에는 그저 좋아서 그랬는지 사랑받는 느낌이었는데..............
둘다 연애경험이 별로 없어서.....
지금 전 머리속이 전쟁터같네요,,, 복잡한 마음이고...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좋아하니까 전 그냥 마음 표현하면서 연애 계속 이어나가야 할까요? 전 헤어지는건 절대 못하겠는데......................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걱정없이 연애 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결혼하신분들! 도대체 어떤 확신이 들어 결혼까지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