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이야기 하자면 민망하고 그런 내용이네요. 근데 제발 저 한테 어떻게해야 되는 알려주세요. 지금 이것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겠으니까요. 전 올해 23살 되는 남자입니다. 쓰레기 같은 저 였기에 그녀를 만난곳은 떳떳한곳이지 못해요. 사실 그녀는 직업여성이였고 그런데 여느 직업여성과는 달리 그녀를 본순간 전 완전히 그녀에게 빠져버렸어요. 정말 뭐라고 해야되나 놓치기 싫다. 그리고 앞에서 말도 제대로 안나올 정도였고요. 그래서 전 항상 그녀만 찾아갔어요.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그만두었고 저는 그녀를 잊지 못해서 여기 글을 쓰고 있죠. 어쩌면 혹시 그녀가 이글을 보지 않을까? 그래서 나 한테 연락 하지 않을까? 그런 마음으로요. 왜냐면 그녀가 저한테 연락처를 물어봤어거든요. 그리고 미련인걸 알지만 그냥 혹시라도 그녀가 이글을 볼수있으니까 그녀에 대해서도 편지 형식으로 글하나만 쓸게요ㅠㅠ 주아야 안녕? 네 예명으로 말할께. 나 쭌이야. 너가 갑자스럽게 그만둬서 난 정말 당황했어. 너 팔찌 좋아했지? 널 줄려고 팔찌들도 만들었는데 전부 주인 없는 팔찌들이 되버렸어. 지금은 팔찌를 만들때마다 그냥 너가 생가나. 난 너가 내 연락처를 물어보길래 그만두면 나 한테 연락이도 줄줄 알았는데... 하지만 괜찮아 너도 어떤 사정이 있겠지... 그래도 말이야 만약 이글을 보면 june33 이게 내 카톡 아이디야 나 한테 연락 줄래? 정말 저 멍청하죠? 그냥 저만 좋아하는 걸수도 있는데 이렇게 미련도 못버리고 있는거가요. 저는 그아이도 다른 직업여성들과는 다르게 절 대해줘서 저 한테 그래도 관심이 있는줄 알았는데 그건 착각이겠죠? 그냥 저만 에 착가. 그냥 동갑이여서 그랬을수도 있었겠지 이렇게 요새는 생각 해요 근데 그래도 이상하게 첫사랑때보다 마음이 더 아프네요. 그냥 왠지 다시 못볼거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너무 슬퍼서 아무것도 할수 없더라구요. 이런 바보 같은 절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발 저한테 현명한 방법을 알려주세요. 1
힘든 짝사랑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해요ㅠㅠ
근데 제발 저 한테 어떻게해야 되는 알려주세요. 지금 이것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겠으니까요.
전 올해 23살 되는 남자입니다. 쓰레기 같은 저 였기에 그녀를 만난곳은 떳떳한곳이지 못해요.
사실 그녀는 직업여성이였고 그런데 여느 직업여성과는 달리 그녀를 본순간 전 완전히 그녀에게
빠져버렸어요. 정말 뭐라고 해야되나 놓치기 싫다. 그리고 앞에서 말도 제대로 안나올 정도였고요.
그래서 전 항상 그녀만 찾아갔어요.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그만두었고 저는 그녀를 잊지 못해서
여기 글을 쓰고 있죠. 어쩌면 혹시 그녀가 이글을 보지 않을까? 그래서 나 한테 연락 하지 않을까?
그런 마음으로요. 왜냐면 그녀가 저한테 연락처를 물어봤어거든요. 그리고 미련인걸 알지만 그냥
혹시라도 그녀가 이글을 볼수있으니까 그녀에 대해서도 편지 형식으로 글하나만 쓸게요ㅠㅠ
주아야 안녕? 네 예명으로 말할께. 나 쭌이야.
너가 갑자스럽게 그만둬서 난 정말 당황했어. 너 팔찌 좋아했지? 널 줄려고 팔찌들도
만들었는데 전부 주인 없는 팔찌들이 되버렸어. 지금은 팔찌를 만들때마다 그냥 너가
생가나. 난 너가 내 연락처를 물어보길래 그만두면 나 한테 연락이도 줄줄 알았는데...
하지만 괜찮아 너도 어떤 사정이 있겠지... 그래도 말이야 만약 이글을 보면
june33 이게 내 카톡 아이디야 나 한테 연락 줄래?
정말 저 멍청하죠? 그냥 저만 좋아하는 걸수도 있는데 이렇게 미련도 못버리고 있는거가요.
저는 그아이도 다른 직업여성들과는 다르게 절 대해줘서 저 한테 그래도 관심이 있는줄 알았는데
그건 착각이겠죠? 그냥 저만 에 착가. 그냥 동갑이여서 그랬을수도 있었겠지 이렇게 요새는 생각
해요 근데 그래도 이상하게 첫사랑때보다 마음이 더 아프네요. 그냥 왠지 다시 못볼거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너무 슬퍼서 아무것도 할수 없더라구요. 이런 바보 같은 절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발 저한테 현명한 방법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