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같은 사내가 오늘도 글을 올리기로 하겠다. 요즘 계집들 사내한테 이것저것 요구하는거 보면 정말 가관이 따로없다. 어디서 건방지게 감히 계집들이 사내 무서운 줄 모르고 요구하면서 따지고 앉아있네. 더군다나 사내가 말하는데 말대꾸에 눈 똑바로 처다보며 대들더만 햐 진짜 세상 말세다.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길래 요새 계집들 이러는거 보면 이 나라가 빨리 전쟁이 나봐야 사내 귀한 줄 알겠지. 25
하찮은 계집들아 그만 까불어라.
하늘같은 사내가 오늘도 글을 올리기로 하겠다.
요즘 계집들 사내한테 이것저것 요구하는거 보면 정말 가관이 따로없다.
어디서 건방지게 감히 계집들이 사내 무서운 줄 모르고 요구하면서 따지고 앉아있네.
더군다나 사내가 말하는데 말대꾸에 눈 똑바로 처다보며 대들더만 햐 진짜 세상 말세다.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길래 요새 계집들 이러는거 보면 이 나라가 빨리 전쟁이 나봐야 사내 귀한 줄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