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22일 오후 3시 37분 나는 오빠의 끝이라는말을 비로소 받아들엿다. 아직까진 실감이나지않는다... 자기야 뭐해? 전화해서 조잘조잘 말하면서 서로얘기할거같은데. 내가 충주가면 언제나 나를 반겨줄것만같은데. 나 지금너무너무힘들어 오빠는정말아무렇지도않을까? 나는오늘도 술마시고울고있는데...
이별한 후 하루째....
나는 오빠의 끝이라는말을 비로소 받아들엿다.
아직까진 실감이나지않는다...
자기야 뭐해? 전화해서 조잘조잘 말하면서 서로얘기할거같은데.
내가 충주가면 언제나 나를 반겨줄것만같은데.
나 지금너무너무힘들어 오빠는정말아무렇지도않을까?
나는오늘도 술마시고울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