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랑 분가할생각에 급하게 알아보고 계약을 했습니다. 부동산 아주머니께서 전에살던사람이 두달치 수도요금을 내고갔다기에 아 네 하고 살았습니다.
그 뒤로 저희집 수도요금은 3인수도요금으로 12000원에서 18000원 늘 이렇게 내 왔습니다. 빌라 사람은 총 11명이구요 2층 노부부는 딸이 과수원을해서 여름에는 딸네가있는다고 기본요금 2500원만 냅니다.
자년에 있었던일을 얘기하자면 어느날부터 수도요금이 70000원대 80000원대가 나왔었습니다.
여름이라 이층 노부부는 2500원만 내고 집을 비운상태이고요.
저희는 수도요금을 3만원대로 내고있었습니다.
수도요금이 너무 많이나와 다른집들과 트러블도 있었구요..
돌아오는말은 썼으니 그렇게 나왔지 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겨울.. 2층들이 난리가 났네요. 망치질소리에 드릴소리에.. 보일라공사를한다고합니다. 근데 그 공사를 하고나니 수도요금이 정상으로 돌아와 12000원대로 내고있습니다. <저희 3인가구..> 수도요금이 반 이상이 줄었고 윗층으로 올라가 따질까 하다 참았습니다.
근데 인당으로 계산하면 인원파악을 제대로해야하는것 아닌가요.. 옆집에 아들과 홀어머니가 사시는데 어느날부터인지 여자가 한명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신랑이 12시넘어 퇴근하면서 옆집남자 여자친구 왔다갔다하나보다 하면서 몇번 마주친얘기도하고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런 왕래가 잦아지고 저도 옆집에 같은시간만되면 사람이 들어가는소리를 듣곤 했습니다. 옆집아줌마한테 물어봤더니 지들끼리 나가살으라고 내 보냈다는데 낮에 마주치고 신랑이랑 밤에 마주치고.. 이건 뭐... 어떻게 생각하라는건지.. 곧 있으면 우리가족은 한명이 더 늘어 4인가족이 되는데요. 솔직히 좀 억울하다랄까요.. 그동안 더 내온 돈들 3000원 4000원이라지만 일년 이년을 보니 아깝네요.. 당연히 썼으니 내야하는돈이라지만 터무니없이 많이내고있으니 4인가족이되었을땐 어떤 눈탱이를 맞을지 걱정입니다. 신랑은 애들 둘을 어른이랑 똑같이 계산해서 낼수없다고 수도를 끊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라는둥.. 뭐 이래요.. 넷이면 수도요금 반을 내고살으라는거냐면서요. 그냥 이렇게 살아야할까요.
다가구빌라 공동수도요금
제목 그대로 다가구빌라 공동수도요금때문에 머리를 썪고있는중인데요.
다른곳도 그러하듯이 가구당이 아니라 인당으로 계산하여 수도세를 내고있습니다.
이곳으로 차음 이사왔을땐 우리 아들이 9개월이었을때입니다.
시댁이랑 분가할생각에 급하게 알아보고 계약을 했습니다. 부동산 아주머니께서 전에살던사람이 두달치 수도요금을 내고갔다기에 아 네 하고 살았습니다.
그 뒤로 저희집 수도요금은 3인수도요금으로 12000원에서 18000원 늘 이렇게 내 왔습니다. 빌라 사람은 총 11명이구요 2층 노부부는 딸이 과수원을해서 여름에는 딸네가있는다고 기본요금 2500원만 냅니다.
자년에 있었던일을 얘기하자면 어느날부터 수도요금이 70000원대 80000원대가 나왔었습니다.
여름이라 이층 노부부는 2500원만 내고 집을 비운상태이고요.
저희는 수도요금을 3만원대로 내고있었습니다.
수도요금이 너무 많이나와 다른집들과 트러블도 있었구요..
돌아오는말은 썼으니 그렇게 나왔지 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겨울.. 2층들이 난리가 났네요. 망치질소리에 드릴소리에.. 보일라공사를한다고합니다. 근데 그 공사를 하고나니 수도요금이 정상으로 돌아와 12000원대로 내고있습니다. <저희 3인가구..> 수도요금이 반 이상이 줄었고 윗층으로 올라가 따질까 하다 참았습니다.
근데 인당으로 계산하면 인원파악을 제대로해야하는것 아닌가요.. 옆집에 아들과 홀어머니가 사시는데 어느날부터인지 여자가 한명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신랑이 12시넘어 퇴근하면서 옆집남자 여자친구 왔다갔다하나보다 하면서 몇번 마주친얘기도하고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런 왕래가 잦아지고 저도 옆집에 같은시간만되면 사람이 들어가는소리를 듣곤 했습니다. 옆집아줌마한테 물어봤더니 지들끼리 나가살으라고 내 보냈다는데 낮에 마주치고 신랑이랑 밤에 마주치고.. 이건 뭐... 어떻게 생각하라는건지.. 곧 있으면 우리가족은 한명이 더 늘어 4인가족이 되는데요. 솔직히 좀 억울하다랄까요.. 그동안 더 내온 돈들 3000원 4000원이라지만 일년 이년을 보니 아깝네요.. 당연히 썼으니 내야하는돈이라지만 터무니없이 많이내고있으니 4인가족이되었을땐 어떤 눈탱이를 맞을지 걱정입니다. 신랑은 애들 둘을 어른이랑 똑같이 계산해서 낼수없다고 수도를 끊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라는둥.. 뭐 이래요.. 넷이면 수도요금 반을 내고살으라는거냐면서요. 그냥 이렇게 살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