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 전 전남 순천에서 발견된 노숙자 추정 시신에 대해 경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습니다.
DNA 검사와 지문 대조를 통해 유 전 회장이 확실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수차례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이상한 점이 한둘이 아닙니다.
노숙자로 알았다면서 왜 갑자기 유병언 전 회장 DNA와 대조를 했는지, 시신 DNA와 대조했다는 유병언 DNA는 정말 유 전 회장 것이 맞는지, 백골화가 80%나 진행된 시신에서 지문은 어떻게 확보한 것인지, 지문 확보를 그동안 못하다가 어떻게 딱 오늘(22일) 확보에 성공했는지 반드시 규명돼야 합니다.
DNA·지문 확보과정 의문, 검안의는 언론 회피
“40일 전 전남 순천에서 발견된 노숙자 추정 시신에 대해 경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습니다.
DNA 검사와 지문 대조를 통해 유 전 회장이 확실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수차례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이상한 점이 한둘이 아닙니다.
노숙자로 알았다면서 왜 갑자기 유병언 전 회장 DNA와 대조를 했는지, 시신 DNA와 대조했다는 유병언 DNA는 정말 유 전 회장 것이 맞는지, 백골화가 80%나 진행된 시신에서 지문은 어떻게 확보한 것인지, 지문 확보를 그동안 못하다가 어떻게 딱 오늘(22일) 확보에 성공했는지 반드시 규명돼야 합니다.
의문점들을 김현주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7월 22일자 보도영상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