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소소하게하는 젤네일(++수정)

끝이안보이는다이어트2014.07.23
조회106,371

반신반의로 글을 써봤는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주셨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중에 칭찬반 채찍반이지만 어차피 그냥 제가 하고싶은 작은 취미에 불과하니까 많이 개의치 않아요~ㅎㅎ 칭찬해주신글은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요 채찍글도 열심히 하라는 관심글이라 생각되니까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0*

제 못생긴발을 보시느랴 눈이 많이 아프셨을텐데 이해합니당 ㅎㅎ

 

제가 더 실력이 늘면 또한번 올려보고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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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4살 평범한 일반 여자입니다~
네일아트로 돈버는 사람도 아니고 그냥 단지 소소하게 네일아트로 취미활동 하면서 스트레스 푸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한 젤네일하면서 찍은 사진을 혼자 갖고만 있기 아까워서 그냥 살짝 풀어볼까합니다ㅎㅎ

글쓰는 능력도 없고 실력도 허접하지만 그냥 어여쁜마음으로 봐주세요~^^






이건 제가 젤네일을 처음한 손이에요~
이때부터 젤네일의 재미를 느껴버렸죠ㅠ




이건 제가 동생해준 젤네일이에요ㅎ
여성스럽게 해주려고 해주려고 아기자기한걸 덕지덕지 붙였더니 정신이 살짝 없는?





이건 제손이구요 깔끔하게만 표현하고 싶어서 저렇게 한손가락만에 포인트를 줬는데도 워낙빨강이 강렬해서 화려하네요~





이것도 제손이에요~다들 오른쪽손은 어떻게 그렸냐고 묻더라구요ㅎㅎ 손벌벌떨면서 했다는ㅠㅠ
제가 보기엔 레오파드무늬가 세련되긴 하더라구요~





저번에 놀러왔던 사촌언니 손이네요~ 제가 예상했던대로 언니가 나도나도~!! 하도 외쳐서 약간의 취기로 했던 네일ㅎㅎ





제손이구요..저 이거하느랴 어깨에 담이왔다는..
자개를 붙여서 구운거구요 굽고나면 거칠어서 버퍼로 갈아줘야해요ㅠ 이거 가는데 세시간 걸렸어요!ㅠㅠ
젤네일은 구우면 수정이어려워 끝까지 가야돼요..






두번째로 해준 동생손이에요 여름분위기로 해주려고 여름이미지 스티커로 포인트를 줬어요





이건 지금의 제손~ 프랜치넬 위에 홀로그램을 붙여 포인트를 줬어요
홀로그램을 붙이면서 눈알이 빠질뻔했다는..

 




저의 맨처음 제가 했던 젤페디에요

처음부터 잘하려다보니까 덕지덕지 난리가 났습니다~~

 

 




친구발까지 제가 좋아하는 레오파드를 전파했습니다!
레오파드 무늬는 인터넷이미지의 도움을 받습니다..





저의 못생긴 발이구요 여름에 맞게 바다의 이미지로 표현해봤습니다~
못생긴 발은 최대한 감안해서 봐주세용~





이건 그때의 사촌언니발..
네일을 해주고 페디를 해주는데 취기와 피곤으로 내가 무슨색으로 뭘 붙이는지도 모르고한 정신없는 젤페디=.=




이건 지금은 제동생 페디네요.
홀로그램을 붙여주니까 은은하게 반짝거려 이쁘네요
저거의 아쉬운점은 큐티클 정리를 안해서 젤을 끝까지 못바른게 아쉬워요ㅠ

 


 

 

이건 엄마페디 ㅎㅎ

숲속을 배경삼아 한컷!

 



 

이건 지금의 제 페디입니다.

이건 인터넷보고 좀 따라한건데요..역시나 굽은발이라 모델이 안따라 줍니다..ㅠㅠㅠ

 

 

 

여태까지의 허접한 젤네일과 젤페디였구요~
단지 제가 이걸하면서 알바일의 스트레스가 풀려 재미를 보고 있는데에 좋은 의미를 두는거뿐이니까
못했다고 생각되셔도 그냥 그려러니 생각해주세요~

계속하다보면 조금이나마 더 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