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근처로 이사를 왔어요 ㅎㅎ 시어머니가 농담반식으로...(진담일지도 모르지만) 너네 비밀번호가 머냐~ 한번씩 낮에 가서 청소도 해주고 그럴꾸마~~ 요러시자. 남편왈. 엄마. 비밀번호의 뜻을 잘 생각해봐. 시어머니 그냥 웃고 더 이상 안불어보시네요 ㅋㅋ1513
비밀번호물어보는 시어머니께 남편이....
시어머니가 농담반식으로...(진담일지도 모르지만)
너네 비밀번호가 머냐~ 한번씩 낮에 가서 청소도 해주고 그럴꾸마~~ 요러시자.
남편왈.
엄마. 비밀번호의 뜻을 잘 생각해봐.
시어머니 그냥 웃고 더 이상 안불어보시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