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된 신혼을 즐기고 있는 새댁이에요 여기에 아이 엄마분들이 많이 보실거 같아서 글을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3개월전쯤 저희 바로 앞집에 갓난쟁이가 있는 부부가 이사를 왔습니다. 처음 아이 우는 소리가 저희 부부에게는 신기하게 들리더라구요 며칠이 지나 아이의 자지러지는 울음소리가 들리더니 3~4시간동안 그 울음소리가 지속이 되어서 앞집에 문을 두드렷는데도 인기척이 없이 아이 울음소리만 들렸습니다. (건물 내 아이 울음소리가 울렷고 심지어는 밖에까지도 아이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순간 아차 싶어서 신고 하러 집으로 들어가려던 차에 애엄마가 들어오는 겁니다. 처음에는 마트 간줄 알앗는데 빈손으로... 들어오더라구요... 아이가 자지러지게 우니 달랬줄 알았는데.. 아이에게 중국어로 큰 소리를 치는 겁니다.. 애 엄마가 들어왔다는 생각에 저도 집으로 들어왔고 일단락 된듯 했습니다. 하지만... 저 위의 사건이 자주 반복 된다는 점입니다. ( 주로 낮에 아이가 자고있을때 나갑니다... ) 여기저기 신고 할곳을 알아봤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대화로 풀어보라는 말만 되풀이 되어서 어디에 신고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심지어는 저녁시간때 아이가 자지러지게 우니 남편이 아이좀 달래보라고 하니 대판 싸우는 소리가 들리기도 했습니다.... (매우 살벌했었어요...) 저희가 직접 가서 이야기 해볼까 했는데 괜히 남의 가정사에 휘발류 뿌리는 격이 되지 않을까 해서 일단 지켜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이 엄마 입장에서 보게 되면 아이 보는게 지쳐서 아이 자는 틈을 타서 잠시 바람 쐬러 나갔다 왔을수도 있겠지만.. 한 두번이면 그렇다 하고 이해 할수 있지만 계속 지속이 되니 이건 정도가 너무 심합니다. 좋게 해결 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신고 해야 한다면 어디로 신고를 해야 하는지도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아이는 이제 생후 100일정도 되는거 같아욤.. 한참 엄마손이 필요할때이고 요즘 영아 돌연사도 있다고 해서 아이가 걱정되어서 글을 올리니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 얼마전 백일 아기 뺨 때리는 동영상을 보고 아동 학대와 영아기 돌연사 라던지 불미 스러운 일들이 은근히 신경 쓰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저도 곧 예비부모가 될터인데 저런 부분들이 솔직하게 신경 쓰이네요 산부인과 신생아실 근무도 해본 경력도 있어서 영아기 때 엄마의 손길이 무척 필요하다는걸 잘 알고 있는데도 애 엄마의 행동이 저러니 참.. 뭐라 할말이 없는거 같습니다. 오늘 낮에도 또 아이를 두고 외출 하는 경우에는 경찰서에 바로 신고 할려고 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 ^ 무더운 날씨 건강 주의하세요~ 1
아이 엄마의 무개념한 행동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된 신혼을 즐기고 있는 새댁이에요
여기에 아이 엄마분들이 많이 보실거 같아서 글을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3개월전쯤 저희 바로 앞집에 갓난쟁이가 있는 부부가 이사를 왔습니다.
처음 아이 우는 소리가 저희 부부에게는 신기하게 들리더라구요
며칠이 지나 아이의 자지러지는 울음소리가 들리더니
3~4시간동안 그 울음소리가 지속이 되어서 앞집에 문을 두드렷는데도 인기척이 없이
아이 울음소리만 들렸습니다.
(건물 내 아이 울음소리가 울렷고 심지어는 밖에까지도 아이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순간 아차 싶어서 신고 하러 집으로 들어가려던 차에 애엄마가 들어오는 겁니다.
처음에는 마트 간줄 알앗는데 빈손으로... 들어오더라구요...
아이가 자지러지게 우니 달랬줄 알았는데.. 아이에게 중국어로 큰 소리를 치는 겁니다..
애 엄마가 들어왔다는 생각에 저도 집으로 들어왔고 일단락 된듯 했습니다.
하지만... 저 위의 사건이 자주 반복 된다는 점입니다.
( 주로 낮에 아이가 자고있을때 나갑니다... )
여기저기 신고 할곳을 알아봤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대화로 풀어보라는 말만 되풀이 되어서
어디에 신고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심지어는 저녁시간때 아이가 자지러지게 우니 남편이 아이좀 달래보라고 하니
대판 싸우는 소리가 들리기도 했습니다.... (매우 살벌했었어요...)
저희가 직접 가서 이야기 해볼까 했는데
괜히 남의 가정사에 휘발류 뿌리는 격이 되지 않을까 해서 일단 지켜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이 엄마 입장에서 보게 되면 아이 보는게 지쳐서
아이 자는 틈을 타서 잠시 바람 쐬러 나갔다 왔을수도 있겠지만..
한 두번이면 그렇다 하고 이해 할수 있지만 계속 지속이 되니 이건 정도가 너무 심합니다.
좋게 해결 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신고 해야 한다면 어디로 신고를 해야 하는지도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아이는 이제 생후 100일정도 되는거 같아욤..
한참 엄마손이 필요할때이고 요즘 영아 돌연사도 있다고 해서 아이가 걱정되어서
글을 올리니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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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백일 아기 뺨 때리는 동영상을 보고 아동 학대와
영아기 돌연사 라던지 불미 스러운 일들이 은근히 신경 쓰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저도 곧 예비부모가 될터인데 저런 부분들이 솔직하게 신경 쓰이네요
산부인과 신생아실 근무도 해본 경력도 있어서
영아기 때 엄마의 손길이 무척 필요하다는걸 잘 알고 있는데도
애 엄마의 행동이 저러니 참.. 뭐라 할말이 없는거 같습니다.
오늘 낮에도 또 아이를 두고 외출 하는 경우에는 경찰서에 바로 신고 할려고 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 ^
무더운 날씨 건강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