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미칠거같아서 하소연차 조언좀 얻고 싶어 글을 쓰네요 .. 저에게 7년이라는 시간을 같이 보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꽤나 긴 시간을 사귀면서 다투기도 많이 다퉜지만 서로 많이 의지하고 좋아했구요 사실 내년에 결혼을 생각하고있었습니다 . 그 정도의 사이였죠 최근 연락의 문제로 많이 다퉜습니다. 여자친구가 일을하지만 그 시간 이외에도 연락이 잘 안될때 가 있었구요. 최근 3개월간 연락 문제며 , 이런저런걸로 다툼이 잦았습니다. 하지만 하루도 가지않 고 잘 풀고 평소처럼 데이트도 잘했습니다. 연인사이에는 보통 핸드폰 검사라고 해야되나? 서로 궁금해서 한번쯤은 보고싶어하잖아요? 전 핸드폰에 비번을 걸어두지 않습니다 . 찔리는건 없지만 여자친구가 가끔 메신져 내용을 보려고 하거나 그러면 사생활이라는게 있기때문에 짜증나는게 있지만 그냥 공개합니다 . 근데 여자친구는 비번을 걸고 7년동안 뭐 .. 핸드폰 패턴 풀때도 제가 볼까봐 제가 못보게끔 항상 했죠. 그냥 전 여자 라서 .. 이해한 부분도 있고, 사실 크게 궁금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여자친구가 패턴푸는걸 얼떨결에 보게됬고 화장실 간사이 확인을했습니다 카톡 알림은 꺼놓고 대화창 하나가 있더군요 . 확인을 하는데 상대가 본인보다 오빠인가 봅니다 오빠 부터 시작해서 자기라는 애칭도 있구요 , 가끔 하트도 날렸더라구요 , 더 충격먹은건 최근 관계를 맺었다는겁니다 ...하 .. 임신테스트를 그 남자새끼가 ..휴 사줬고 집앞에도 가끔 간걸로 확인을 했습니다 .. 7년을 사귀었습니다 .. 전 진짜 의심한번 안해봤습니다 .. 그럴줄은 몰랐죠 .. 한 여름인데 온몸이 떨리더라구요 .. 눈물도 안났습니다 .. 이걸 어디에 하소연을 해야될까 .. 고민하다가 정말 표정관리안되지만 화장실에 있는 여자친구에 게 잠시 편의점간다고 억지웃음 지으며 나와서 생각을했습니다. 제 부랄친구에게 말해볼까.. 선배에게 말해볼까..하다가 제가 cc입니다 . 그래도 여자친구의 치부를 생각해서 제 주변인한텐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 결국 여자친구의 베프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저도 친했구요 알고있었냐고 몰랐답니다 . 본인도 충격이라고 .. 아무한테도 말하지말라고 말했습니다 . 그리고 집에올라가서 여자친구에게 모든걸 이야기했습니다. 이성적으로 해결이 안될려는걸 간신히 붙잡고 이야기했습니다. 자초지종 , 모든걸 다 니입으로 말하라고 .. . 하는말이 본인은 저에게 얼마 안있어 이야기 하려고 했답니다. 최근 다툼문제때문에 우울한것도 있었고, 여자친구 나이가 20대 후반 꽉찼습니다 . 제가 연하구요 . 그래서 결혼에 대한 압박도 있었 고 제가 결혼에 대한 확신을 안줘서 생각도 많고 우울했답니다 . 그렇게 3시간을울고 불고 미안하다 잘못했다 용서해달라고 자기도 후회 너무 한다고 미쳤었다고 되돌리고 싶다고하는데 자꾸 미친놈 처럼 상상이되고 괴롭습니다 . 그래서 제가 하트날리고 자기라는 애칭은 왜했냐고 잠깐의 설렘이 너무 좋았답니다 . 머리가 너무 복잡하네요 ... 진짜 진심어린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 1
7년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미칠거같아서 하소연차 조언좀 얻고 싶어 글을 쓰네요 ..
저에게 7년이라는 시간을 같이 보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꽤나 긴 시간을 사귀면서 다투기도 많이 다퉜지만 서로 많이 의지하고 좋아했구요
사실 내년에 결혼을 생각하고있었습니다 . 그 정도의 사이였죠
최근 연락의 문제로 많이 다퉜습니다. 여자친구가 일을하지만 그 시간 이외에도 연락이 잘 안될때
가 있었구요. 최근 3개월간 연락 문제며 , 이런저런걸로 다툼이 잦았습니다. 하지만 하루도 가지않
고 잘 풀고 평소처럼 데이트도 잘했습니다.
연인사이에는 보통 핸드폰 검사라고 해야되나? 서로 궁금해서 한번쯤은 보고싶어하잖아요?
전 핸드폰에 비번을 걸어두지 않습니다 . 찔리는건 없지만 여자친구가 가끔 메신져 내용을 보려고
하거나 그러면 사생활이라는게 있기때문에 짜증나는게 있지만 그냥 공개합니다 . 근데 여자친구는
비번을 걸고 7년동안 뭐 .. 핸드폰 패턴 풀때도 제가 볼까봐 제가 못보게끔 항상 했죠. 그냥 전 여자
라서 .. 이해한 부분도 있고, 사실 크게 궁금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여자친구가 패턴푸는걸 얼떨결에 보게됬고 화장실 간사이 확인을했습니다
카톡 알림은 꺼놓고 대화창 하나가 있더군요 . 확인을 하는데 상대가 본인보다 오빠인가 봅니다
오빠 부터 시작해서 자기라는 애칭도 있구요 , 가끔 하트도 날렸더라구요 , 더 충격먹은건
최근 관계를 맺었다는겁니다 ...하 .. 임신테스트를 그 남자새끼가 ..휴 사줬고 집앞에도 가끔
간걸로 확인을 했습니다 .. 7년을 사귀었습니다 .. 전 진짜 의심한번 안해봤습니다 .. 그럴줄은
몰랐죠 .. 한 여름인데 온몸이 떨리더라구요 .. 눈물도 안났습니다 ..
이걸 어디에 하소연을 해야될까 .. 고민하다가 정말 표정관리안되지만 화장실에 있는 여자친구에
게 잠시 편의점간다고 억지웃음 지으며 나와서 생각을했습니다. 제 부랄친구에게 말해볼까..
선배에게 말해볼까..하다가 제가 cc입니다 . 그래도 여자친구의 치부를 생각해서 제 주변인한텐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 결국 여자친구의 베프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저도 친했구요
알고있었냐고 몰랐답니다 . 본인도 충격이라고 .. 아무한테도 말하지말라고 말했습니다 .
그리고 집에올라가서 여자친구에게 모든걸 이야기했습니다. 이성적으로 해결이 안될려는걸
간신히 붙잡고 이야기했습니다. 자초지종 , 모든걸 다 니입으로 말하라고 .. .
하는말이 본인은 저에게 얼마 안있어 이야기 하려고 했답니다. 최근 다툼문제때문에 우울한것도
있었고, 여자친구 나이가 20대 후반 꽉찼습니다 . 제가 연하구요 . 그래서 결혼에 대한 압박도 있었
고 제가 결혼에 대한 확신을 안줘서 생각도 많고 우울했답니다 . 그렇게 3시간을울고 불고
미안하다 잘못했다 용서해달라고 자기도 후회 너무 한다고 미쳤었다고 되돌리고 싶다고하는데
자꾸 미친놈 처럼 상상이되고 괴롭습니다 . 그래서 제가 하트날리고 자기라는 애칭은 왜했냐고
잠깐의 설렘이 너무 좋았답니다 . 머리가 너무 복잡하네요 ...
진짜 진심어린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