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건 6개월 정도구요 연애초반때 제가 그친구한테 사랑표현도 많이 못해주고 틱틱대서 그친구는 자기혼자 짝사랑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그친구의 사소한일로 질투도나고 섭섭한게 커져서 중간에 제가 먼저 감정이 격해져서 헤어지자 한적이 있구요. 바로 후회가 되서 다음날부터 잡기시작해서 일주일동안 매달리다 다시사귀게 되었어요. 그 이후로 제가 그친구한테 사랑표현도 많이하고 안하던이쁜짓도 하려 노력했고 남친도 그걸 고마워했어요
그런데 예전과 다른모습( 다시 매달려서 재회했기 때문에 누가봐도 갑을관계 였어요)에 제가 재촉하게 되었고 남친은 자주 싸우게되니까 이건아니다 널좋아하지만 마무리짓는게 좋겠다고 연애는 둘다 행복해야 되는거 아니냐고..
자기는 아직 믿을 준비가 안되어있는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헤어지자 했어요 그 당시 전 그래도상관없다고 사랑한다고 한번 잡고 이미 마음이떠난 남친 더 질리게할까봐 그 이후로 연락안한지 3주가 지났네요..
헤어진지 3주 덤덤해지는거같았는데..
그런데 예전과 다른모습( 다시 매달려서 재회했기 때문에 누가봐도 갑을관계 였어요)에 제가 재촉하게 되었고 남친은 자주 싸우게되니까 이건아니다 널좋아하지만 마무리짓는게 좋겠다고 연애는 둘다 행복해야 되는거 아니냐고..
자기는 아직 믿을 준비가 안되어있는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헤어지자 했어요 그 당시 전 그래도상관없다고 사랑한다고 한번 잡고 이미 마음이떠난 남친 더 질리게할까봐 그 이후로 연락안한지 3주가 지났네요..
카톡도 차단하고 페북친구도 끊고 덤덤해지면서 괜찮아지길래 잊어가는구나 싶었는데 문득 생각나니까 많이 힘드네요..
저는 다 해봐서 후회는 없는데 미련이남아요
연락해보고 싶다가도 이미 팔다리가 잘린 전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요
연애초기때 상처준게 하나씩 떠오르면서 '아 이사람이 날 못믿을만했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사랑하는데 더 힘들게하지말고 그 친구가 마지막으로 원했던 이별이라도 존중해주고싶어서 이악물고 정리중이에요
어디다 말도 못하고 답답해서 써봐요..
솔직히 연락왔으면 좋겠는데 제 욕심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