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알고 싶어서 민원을 넣었더니 해경본청은 민원을 처리하지도 않고,해경은 수사도 하지 않고 종결지어버렸단다.
변동 사항 생기면 연락주겠다고 가족들을 안심시키고는 종결지었단다.
항의 했더니 정보공개요청하란다..
사건 종결되었으니 정보공개하면 우리가 궁금해 하는거 다 알려준다고...
그래서 찾아가서 정보공개신청하고 왔더니...이제는 정보공개를 할수가 없단다.이건 또 무슨 시츄에이션?.
(찾아 갈때마다 말이 달라지는 해경...신뢰라고는 먼지만큼도 없으니...
가족들이 의문을 제기한것은 기록에 다 있으니 정보공개 요청하면 보여준다고 하고서는..)
신라교역 압수수색 했다면서 가족들이 신라교역 측에 요구한 자료들 압수했을텐데..왜??
사건을 종결 시킨걸까? 무수하게 많은 의문점들은 어떻게 처리하고??
이런 버러지같은 OO들이..가족을 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
사는게 사는게 아니다...
상현이를 찾기위해 발버둥치는것만도 힘이드는데...
그기다가 신라교역 악독한 인간들을 상대하는 것도 지치는데..
피해자의 편에서 수사를 해야하는 해경이...
지금까지 점잖게 제대로된 수사만을 부탁해 왔건간 갈때마다 말이 바뀌고..
이제는 진실이란게 없어져버렸다..
사건을 벌인 놈들인 선장과 선원들 말만 믿어란다..
시종일관 거짓만을 일삼는 놈들의 말을 믿어라....버러지같은 OO들..
신라교역 버러지 같은 놈들이 처음부터 진실을 말해줬다면..
초기 수색만...현지에 신고만 일찍 했었어도 지금쯤 상현이는 우리 곁으로 돌아왔을거고..
시신으로 발견되었다고 우기는 대해도 아마 살아 있을 것이다.
대해도 상현이랑 같이 어딘가의 섬에서 구조해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발견된 시신이 실종된 아이들이었다면 부검도 유전자검사(DNA)도 못하게 하지는 않았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왜?? 도대체 이유가 무엇일까?? 했다고 하던 유전자검사..신원불명??
신원이 밝혀지지도 않았는데 대해라고 우겨서(정신없는 부모를 이용해서) 화장까지 해놓고는..
이제와서 일체불상? 이건 또 어떻게 이해해야하나??
발견 당시 사진을 우리가족은 볼 자격이 없다고 하면서 안보여줘서 많은 시일이 흐른후(유전자검사가 안되었다는것을 알고난후) 민원넣고 싸우고 해서 결국은 볼수 있었다.
한마디로 충격이었다..
몸은 깨끗한데 얼굴은 전혀 알아볼수가 없었다. 왜??
목에는 선명한 붉은 자국과 파인 자국이 남아있었고..
팔과 다리와 몸은 그렇게 깨끗하기만한데 오직 얼굴만 그렇게나 심하게 알아볼수 없게..변할수가..
파도 맞아서 그렇다고 우기던데 파도가 얼굴에만?
그런 의문을 제시했더니 부패해서란다..
몸은 전혀 부패하지 않고...배도 전혀 부풀지 않았고 .. 그렇게 깨끗한데..오직 얼굴만 형체를 알아볼수 없게 피멍이 심하게 들고 목에 선명하게 붉은띠와 파인 자국이 도대체 왜? 무슨일이???
누가 보더라도 이건 아니다 라고 느낄수 있는데..신라교역이 왜? 해경이 왜?
제발 그날의 진실을 알고 싶습니다..
그날 키리바시 타라와 항구안에서는 무슨일이 있었던것일까요?
신라교역 실종사건 의 진실을 알기위해 오늘도 우리 가족은 싸우고 있습니다.
머나먼 키리바시라는 나라에서 연결고리를 만들어 나가는것만도 힘이드는데..
(대사관도 없고 한국인도 없는 언어도 통하지 않고 통신도 어려운 그런곳)
신라교역 직원? 해경? 당신들은 도대체 왜??
사고가 났다고 신라교역측과 해경이 그렇게나 주장하는 다음날, 우리 아이들을 본 목격자들은 ? 외국인이면 한국말을 하지 않으면 사람으로 인정 받을수 없다는건가? 외계인??
계속되는 거짓말들..어떻게하면 좋을까?
신라교역 실종사건, 신라교역 압수수색에 대하여
진실을 알고 싶어서 민원을 넣었더니 해경본청은 민원을 처리하지도 않고,해경은 수사도 하지 않고 종결지어버렸단다.
변동 사항 생기면 연락주겠다고 가족들을 안심시키고는 종결지었단다.
항의 했더니 정보공개요청하란다..
사건 종결되었으니 정보공개하면 우리가 궁금해 하는거 다 알려준다고...
그래서 찾아가서 정보공개신청하고 왔더니...이제는 정보공개를 할수가 없단다.이건 또 무슨 시츄에이션?.
(찾아 갈때마다 말이 달라지는 해경...신뢰라고는 먼지만큼도 없으니... 가족들이 의문을 제기한것은 기록에 다 있으니 정보공개 요청하면 보여준다고 하고서는..) 신라교역 압수수색 했다면서 가족들이 신라교역 측에 요구한 자료들 압수했을텐데..왜?? 사건을 종결 시킨걸까? 무수하게 많은 의문점들은 어떻게 처리하고?? 이런 버러지같은 OO들이..가족을 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사는게 사는게 아니다...
상현이를 찾기위해 발버둥치는것만도 힘이드는데...
그기다가 신라교역 악독한 인간들을 상대하는 것도 지치는데..
피해자의 편에서 수사를 해야하는 해경이...
지금까지 점잖게 제대로된 수사만을 부탁해 왔건간 갈때마다 말이 바뀌고..
이제는 진실이란게 없어져버렸다..
사건을 벌인 놈들인 선장과 선원들 말만 믿어란다..
시종일관 거짓만을 일삼는 놈들의 말을 믿어라....버러지같은 OO들..
신라교역 버러지 같은 놈들이 처음부터 진실을 말해줬다면..
초기 수색만...현지에 신고만 일찍 했었어도 지금쯤 상현이는 우리 곁으로 돌아왔을거고..
시신으로 발견되었다고 우기는 대해도 아마 살아 있을 것이다.
대해도 상현이랑 같이 어딘가의 섬에서 구조해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발견된 시신이 실종된 아이들이었다면 부검도 유전자검사(DNA)도 못하게 하지는 않았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왜?? 도대체 이유가 무엇일까?? 했다고 하던 유전자검사..신원불명??
신원이 밝혀지지도 않았는데 대해라고 우겨서(정신없는 부모를 이용해서) 화장까지 해놓고는..
이제와서 일체불상? 이건 또 어떻게 이해해야하나??
발견 당시 사진을 우리가족은 볼 자격이 없다고 하면서 안보여줘서 많은 시일이 흐른후(유전자검사가 안되었다는것을 알고난후) 민원넣고 싸우고 해서 결국은 볼수 있었다.
한마디로 충격이었다..
몸은 깨끗한데 얼굴은 전혀 알아볼수가 없었다. 왜??
목에는 선명한 붉은 자국과 파인 자국이 남아있었고..
팔과 다리와 몸은 그렇게 깨끗하기만한데 오직 얼굴만 그렇게나 심하게 알아볼수 없게..변할수가..
파도 맞아서 그렇다고 우기던데 파도가 얼굴에만?
그런 의문을 제시했더니 부패해서란다..
몸은 전혀 부패하지 않고...배도 전혀 부풀지 않았고 .. 그렇게 깨끗한데..오직 얼굴만 형체를 알아볼수 없게 피멍이 심하게 들고 목에 선명하게 붉은띠와 파인 자국이 도대체 왜? 무슨일이???
누가 보더라도 이건 아니다 라고 느낄수 있는데..신라교역이 왜? 해경이 왜?
제발 그날의 진실을 알고 싶습니다..
그날 키리바시 타라와 항구안에서는 무슨일이 있었던것일까요?
신라교역 실종사건 의 진실을 알기위해 오늘도 우리 가족은 싸우고 있습니다.
머나먼 키리바시라는 나라에서 연결고리를 만들어 나가는것만도 힘이드는데..
(대사관도 없고 한국인도 없는 언어도 통하지 않고 통신도 어려운 그런곳)
신라교역 직원? 해경? 당신들은 도대체 왜??
사고가 났다고 신라교역측과 해경이 그렇게나 주장하는 다음날, 우리 아이들을 본 목격자들은 ? 외국인이면 한국말을 하지 않으면 사람으로 인정 받을수 없다는건가?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