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막내동생을소개합니다~~~~~~~~

숑이언니2014.07.23
조회847

안녕하세요 동물사랑방을 즐겨보는 고등학생입니다

다른 강아지도 너무 귀엽지만

살짝쿵 저희 집 막내 동생의 귀여움도 보여주고싶어서...윙크

이쁘게 봐주세요 ~~~~~~~~~~~쪼옥

 

요크셔테리어이구요 요번 5월21일 생일을 맞아 한살이 됐어요 ㅎㅎ

 

 

새로 물고기 쿠션하나 사줬더니 좋다고 들어가서 얼굴만 빼꼼

 

 

 

 

 

산책나오면 기분좋아서 여기 뛰고 저기 뛰고

언니가 얼마나 힘든지 아니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아픈것보다 잘뛰는 모습이 훨~~~~씬 보기 좋네요 짱

 

 

 

강아지는 주인 닮는다더니.............소름허걱허걱

 

 

낮잠자다가 깨서는 애교를 한번 부려주는 센!스!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양말로 옷만들어졌는데

숑이는 옷입는걸 굉장히 싫어해요 ㅠㅠ

 그래서 입고 밖에도 못나가봤다는...... 너무한 숑이....통곡

 

 

 

 

 

 

사고치면 화나서 혼내다가도

눈치보면서뒤에 쫄래 쫄래 따라오는 모습보면 얼마나 귀여운지 ㅋㅋㅋㅋ♥

 

 

 

 

숑이가 맨처음에 저희 집 왔을때에요

완전 애기에요 음흉음흉음흉

사실 저희 엄마가 강아지나 고양이 무척 싫어하셨는데....

지금은 숑이 매력에 푹~~~~~빠져서

배경화면도 저희들 사진에서 숑이로 바꿧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숑이랑 지낸지 일년밖에 안됐지만 강아지가 아니라

한 가족같아요ㅎㅎ오래오래 같이 행복하게 살고싶어요 기도

 

재미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쪼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