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 저 아닌 다른 여자들과는 50일 겨우 넘기는 나쁜남자예요
이 남자랑 저랑 첫사랑이고 서로 누구보다 더 잘아는 사랑하는 사이였는데 시간도 시간일수록 2년을 만나면서 지치고 귀찮고 지겨워졌나봅니다
이별의 끝을 바라보고있을땐 혼자 마음을 정리하고 결국 이별통보를 받았네요
저 진짜 자부할수있을정도로 최선을 다해서 잘했어요 맞춰주려고 노력하고 없는 애교도 부리고 싸우게되면 차라리 내가 힘들고말지 이런식으로 넘기게됬어요 헤어지자는 말 쉽게뱉고 잡아주면 다음날 진심으로 사과하는 모습이 정말 고마워지고
너무사랑하니깐 모든걸 이해해주려고 노력했네요
그런데 이 남자도 저에게 많은걸 주려고 노력한거같아요 둘다 사랑이란 감정을 서로 만나면서 알게되었고 저는 사랑해란말을 들으면 벅차면서 눈물이 나곤할정도로 바보같이 좋아하기만했어요
항상 미안하다는걸 받아주고 맨날 그러다보니 이젠 당연해지고
헤어진다음엔 저만 힘드네요 그남자는 절 만나가면서 이별을 준비한거같은데 저는 지금 매일울고 힘들어서 밥도못먹고 살만 자꾸빠지네요
연락안한지 이주째에 다른여자가 생겼는데 숨기네요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저한테 미안한가봐요
간간히 연락하면 고맙다는말과 동시에 미안하단말을 동시에하고요
정말 모르겠어요
그렇게 사랑하고 원했는데 이렇게 남이되니 세상에서 제일 가까웠던 사람이 제일 멀어지는 기분이네요
후회할까요?
남자는 바로 새로운여자만나면 전여자친구는 생각안나요?
생각말고 후회나했으면좋겠다
이런 남자도 후회하나요?
이 남자랑 저랑 첫사랑이고 서로 누구보다 더 잘아는 사랑하는 사이였는데 시간도 시간일수록 2년을 만나면서 지치고 귀찮고 지겨워졌나봅니다
이별의 끝을 바라보고있을땐 혼자 마음을 정리하고 결국 이별통보를 받았네요
저 진짜 자부할수있을정도로 최선을 다해서 잘했어요 맞춰주려고 노력하고 없는 애교도 부리고 싸우게되면 차라리 내가 힘들고말지 이런식으로 넘기게됬어요 헤어지자는 말 쉽게뱉고 잡아주면 다음날 진심으로 사과하는 모습이 정말 고마워지고
너무사랑하니깐 모든걸 이해해주려고 노력했네요
그런데 이 남자도 저에게 많은걸 주려고 노력한거같아요 둘다 사랑이란 감정을 서로 만나면서 알게되었고 저는 사랑해란말을 들으면 벅차면서 눈물이 나곤할정도로 바보같이 좋아하기만했어요
항상 미안하다는걸 받아주고 맨날 그러다보니 이젠 당연해지고
헤어진다음엔 저만 힘드네요 그남자는 절 만나가면서 이별을 준비한거같은데 저는 지금 매일울고 힘들어서 밥도못먹고 살만 자꾸빠지네요
연락안한지 이주째에 다른여자가 생겼는데 숨기네요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저한테 미안한가봐요
간간히 연락하면 고맙다는말과 동시에 미안하단말을 동시에하고요
정말 모르겠어요
그렇게 사랑하고 원했는데 이렇게 남이되니 세상에서 제일 가까웠던 사람이 제일 멀어지는 기분이네요
후회할까요?
남자는 바로 새로운여자만나면 전여자친구는 생각안나요?
생각말고 후회나했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