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대학생이고 지금 썸타는 오빠가 있는데 거의 사귈것같은 분위기인데요..너무 이른 걱정일지 모르지만 사귈때 걱정이되서 조언을 구합니다..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사겼던 남자친구와 잠자리를 가진것때문인데요...문란하다고 욕들을정도로 여러사람과는 하지않았으나 3년동안 두사람하고 했지만 그때는 사랑하니까 또 상대가 절 원하니까 그리고 나도 싫지 않은데 뭐가 문제야?라는 마음으로 했는데막상 걔들하고 헤어지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생활을 하니까그때 제가 왜 그랬는지.. 너무 어린 마음으로 몸을 허락한게 아닐까 죄책감이들어요..제 몸과 모든 걸 벌써 두명의 남자가 보고 겪었다는게 수치스럽고..지금 썸남이 제 남자친구가 된다면... 그 오빠는 저한테 순진해보인다 착하다 세상을 잘 모르는것같아서 귀엽다..이런 말들을 많이 하는데..그 오빠랑 제가 사귀게 되었을때 그 오빠가 제가 경험이 있는걸.. 그것도 두명이랑 있다는걸 알면..저한테 엄청나게 실망할것같고 절 차거나 그러지 않을까 벌써부터 걱정이 많이 돼요..저같은 경우에 솔직하게 고백해야하나요..?아니면 남자쪽에서 먼저 묻지않는다면 아예 묻어두고 말을 안해도되는건가요..저한테는 중요한 일이에요..꼭 조언부탁드릴게요.. 346
19 전남친과의 경험들...
20살 대학생이고 지금 썸타는 오빠가 있는데 거의 사귈것같은 분위기인데요..
너무 이른 걱정일지 모르지만 사귈때 걱정이되서 조언을 구합니다..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사겼던 남자친구와 잠자리를 가진것때문인데요...
문란하다고 욕들을정도로 여러사람과는 하지않았으나
3년동안 두사람하고 했지만 그때는 사랑하니까 또 상대가 절 원하니까
그리고 나도 싫지 않은데 뭐가 문제야?라는 마음으로 했는데
막상 걔들하고 헤어지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생활을 하니까
그때 제가 왜 그랬는지.. 너무 어린 마음으로 몸을 허락한게 아닐까 죄책감이들어요..
제 몸과 모든 걸 벌써 두명의 남자가 보고 겪었다는게 수치스럽고..
지금 썸남이 제 남자친구가 된다면...
그 오빠는 저한테 순진해보인다 착하다 세상을 잘 모르는것같아서 귀엽다..
이런 말들을 많이 하는데..
그 오빠랑 제가 사귀게 되었을때 그 오빠가 제가 경험이 있는걸.. 그것도 두명이랑 있다는걸 알면..
저한테 엄청나게 실망할것같고 절 차거나 그러지 않을까 벌써부터 걱정이 많이 돼요..
저같은 경우에 솔직하게 고백해야하나요..?
아니면 남자쪽에서 먼저 묻지않는다면 아예 묻어두고 말을 안해도되는건가요..
저한테는 중요한 일이에요..
꼭 조언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