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여성, 뽀뽀하다 청력손상

클라라2014.07.24
조회73,110

http://i.imgur.com/ebzRpgF.jpg


중국의 한 20대 여성이 남자친구와 격렬한 뽀뽀를 나누던 중 청력을 잃는 일이 발생했다. 



병원측은 "격렬한 뽀뽀는 내이기관의 기압에 갑작스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며, 이러한 기압차에 


의해 고막이 파열된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했다. 



이어 "두세달 가량의 치료기간이 필요하고, 점차 회복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또한 "정상적인 뽀뽀는 매우 안전하지만 주의를 가지고 진행시킬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더 많은 공포/미스테리 자료를 보시려면


http://gongb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