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을 만나오면서 크고 작게 싸움을 여러번 하였고 안맞는것같다면 헤어지잔 말도 오갔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마지막엔 서로 마음을 바로잡고 좋아하는 마음이 더 크다보니 관계를 유지하며 나갔는데
지난 몇주동안 정말 이전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심하게 싸우고 다투었어요
정말 우린 안맞는가 싶을 정도로.. 하지만 싸우고 난 후에 남자친구가 전달해준 편지엔 절 만나서 하루도 행복하지 않은 날이 없었고 지금 소원해진 상태지만 같이 노력하면 다시 잘 자낼수 있을꺼라 믿는다는 내용이 있어서 다시한번 잘 해보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남자친구와 만남을 이어갈 생각을 하였는데..
편지를 받은지 이틀이 지난날 남자친구가 제게 잘못을 한 부분이 있어서 섭섭하다고 하니 더이상 제게 마음이 없는것같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싫은건 아니지만 좋은것도 아닌것같다는..
제게 몇가지 부분을 고쳐달라고 했는데 그걸 잘 고치지 못했어요.. 고친다 말을하고 어느순간 같은 행동을 하고있고..
그런 모습들에 그사람은 우린 안맞다고 생각을 하면서 저와의 미래가 자신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사람 마음을 되돌릴려고 전화로 설득을 해보았지만 제게 돌아온 한결같았습니다..
그 다음날 그래도 얼굴 보고 말하는게 좋을것같다고 저녁을 먹고 얘기하자며 만나게 되었는데
만난 순간부터 식어버린 그사람 눈을보고 마음이 철렁하고, 더이상 나에게 가까운 사람보단 남이 된것같은 거리감에 눈물이 계속 나더라구요..
밥을 먹으러 가서도 밥을 잘 못먹고 울음을 참고 있으니
그릇에 이것저것 담아 주면서 밥 잘 안먹으면 그냥 가버리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꾸역꾸역 먹으니 체할수도 있다고 물 챙겨주고, 천천히 먹으라면서 더더욱 음식 챙겨주고,
결국엔 울지않고 밥 잘 먹으면 제가 원하는데로 해주겠다고 해서 눈물 참고 같이 노력해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우는 모습에 마음이 많이 약해졌다며 좋아하는 마음이 아직 남아 있는것 같다며 다시 제가 아는 남자친구의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그 날 이후로 연락도 전처럼 잘 오고, (애정 표현은 줄었지만) 만나서도 차 안에서, 차에서 내려서도 손달라면 손 꼭 잡고 다니고, 행동으로는 변한걸 느낄수가 없어요..
하지만 대화를 하게되면 마음의 변화가 있는지 모르겠다,
시간이 오래 걸릴것 같다, 제촉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합니다..
노력하기로 한지 이제 4, 5일 정도가 지났고
제가 제촉하는게 없지 않아 있는것같아서
화요일 저녁에 토요일까지 연락 안하겠다고 말을 했어요
남자친구도 생각하고 감정도 추스리고 저도 그럴 시간이 필요할것 같아서요
변함없이 연락을 주고 받는것 처럼 보이지만 잠시 휴식할 시간을 가지고 만나면 조금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해서요
하지만 아직 잘 모르겠어요..
시간을 가지기로 한 것이 잘 한 행동인지, 저는 앞으로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건지.. 진심어린 조언 몇가지만 부탁드립니다
마음이 식었다는 남자 조언 부탁드려요
조언 받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생각보다 글이 길어질것같지만 읽어보시고 좋은 조언들 부탁드려요
이제 연애한지 8개월이 갓 넘은 20대 초중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20대 중후반으로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습니니다
8개월을 만나오면서 크고 작게 싸움을 여러번 하였고 안맞는것같다면 헤어지잔 말도 오갔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마지막엔 서로 마음을 바로잡고 좋아하는 마음이 더 크다보니 관계를 유지하며 나갔는데
지난 몇주동안 정말 이전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심하게 싸우고 다투었어요
정말 우린 안맞는가 싶을 정도로.. 하지만 싸우고 난 후에 남자친구가 전달해준 편지엔 절 만나서 하루도 행복하지 않은 날이 없었고 지금 소원해진 상태지만 같이 노력하면 다시 잘 자낼수 있을꺼라 믿는다는 내용이 있어서 다시한번 잘 해보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남자친구와 만남을 이어갈 생각을 하였는데..
편지를 받은지 이틀이 지난날 남자친구가 제게 잘못을 한 부분이 있어서 섭섭하다고 하니 더이상 제게 마음이 없는것같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싫은건 아니지만 좋은것도 아닌것같다는..
제게 몇가지 부분을 고쳐달라고 했는데 그걸 잘 고치지 못했어요.. 고친다 말을하고 어느순간 같은 행동을 하고있고..
그런 모습들에 그사람은 우린 안맞다고 생각을 하면서 저와의 미래가 자신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사람 마음을 되돌릴려고 전화로 설득을 해보았지만 제게 돌아온 한결같았습니다..
그 다음날 그래도 얼굴 보고 말하는게 좋을것같다고 저녁을 먹고 얘기하자며 만나게 되었는데
만난 순간부터 식어버린 그사람 눈을보고 마음이 철렁하고, 더이상 나에게 가까운 사람보단 남이 된것같은 거리감에 눈물이 계속 나더라구요..
밥을 먹으러 가서도 밥을 잘 못먹고 울음을 참고 있으니
그릇에 이것저것 담아 주면서 밥 잘 안먹으면 그냥 가버리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꾸역꾸역 먹으니 체할수도 있다고 물 챙겨주고, 천천히 먹으라면서 더더욱 음식 챙겨주고,
결국엔 울지않고 밥 잘 먹으면 제가 원하는데로 해주겠다고 해서 눈물 참고 같이 노력해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우는 모습에 마음이 많이 약해졌다며 좋아하는 마음이 아직 남아 있는것 같다며 다시 제가 아는 남자친구의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그 날 이후로 연락도 전처럼 잘 오고, (애정 표현은 줄었지만) 만나서도 차 안에서, 차에서 내려서도 손달라면 손 꼭 잡고 다니고, 행동으로는 변한걸 느낄수가 없어요..
하지만 대화를 하게되면 마음의 변화가 있는지 모르겠다,
시간이 오래 걸릴것 같다, 제촉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합니다..
노력하기로 한지 이제 4, 5일 정도가 지났고
제가 제촉하는게 없지 않아 있는것같아서
화요일 저녁에 토요일까지 연락 안하겠다고 말을 했어요
남자친구도 생각하고 감정도 추스리고 저도 그럴 시간이 필요할것 같아서요
변함없이 연락을 주고 받는것 처럼 보이지만 잠시 휴식할 시간을 가지고 만나면 조금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해서요
하지만 아직 잘 모르겠어요..
시간을 가지기로 한 것이 잘 한 행동인지, 저는 앞으로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건지.. 진심어린 조언 몇가지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