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푹푹 찌다못해 열대야 현상이 있네요. 선풍기 틀어놓고 자도 너무나 더워서 잠을 제대로 못 이루고 뒤척거리고 있네요. 여러분은 여름휴가 계획 짜셨나요? 얼른 여름휴가가 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틈만 나면 휴가 갈만한 곳을 물색하고 있답니다. 계곡이 있는 산으로 갈까 바다로 갈까 망설여 지네요~~ 사실 둘 다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바다로 가면 래쉬가드, 산으로 가면 살레와 캡시코 사려했거든요! 햐 살레와 캡시코. 아쿠아슈즈처럼 생겼지만 알고보면 등산화인 겁니다 하하 물 반, 사람 반인 바다에 비하면 산은 바다보다 조용~한 면이 있죠. 산새 지저귀고 다람쥐 바스락거리는 소리만 들리는 시끄러운 도시를 탈출한 기분! 이랄까 (오글오글 원체 조용한 곳을 좋아하다보니 ㅎㅎ) 졸졸 흐르는 계곡물 소리를 들으며 수박 한입 크게 베어 무는 상상을 하면 이게 진짜 힐링이지 싶어요. 반면, 역시 로망의 여름바다! 일지도… 비단처럼 고운 백사장을 맨발로 디디며 넘실대는 파도를 보고 있자면 괜히 싱숭생숭 해지고 밤+여름+바다+통기타+불꽃놀이+캔맥주 이 조합은 한여름밤의 꿀;; 상상만으로도 하네요 ㅎㅎ 갑자기 스노클링도 하고싶어졌다!@_@ 괜히 휴가지 정하는 것 때문에 머리속이 마시멜로우 같은 느낌이군요 후후 여러분은 어디가 더 좋으신가요? 바다? 산? 산? 바다? 3
바다로 갈까나 산으로 갈까나~, 살레와 캡시코 살까나~
날씨가 푹푹 찌다못해 열대야 현상이 있네요.
선풍기 틀어놓고 자도 너무나 더워서
잠을 제대로 못 이루고 뒤척거리고 있네요.
여러분은 여름휴가 계획 짜셨나요?
얼른 여름휴가가 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틈만 나면 휴가 갈만한 곳을 물색하고 있답니다.
계곡이 있는 산으로 갈까
바다로 갈까 망설여 지네요~~
사실 둘 다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바다로 가면 래쉬가드,
산으로 가면 살레와 캡시코 사려했거든요!
햐 살레와 캡시코.
아쿠아슈즈처럼 생겼지만
알고보면 등산화인 겁니다 하하
물 반, 사람 반인 바다에 비하면
산은 바다보다 조용~한 면이 있죠.
산새 지저귀고
다람쥐 바스락거리는 소리만 들리는
시끄러운 도시를 탈출한 기분! 이랄까
(오글오글 원체 조용한 곳을 좋아하다보니 ㅎㅎ)
졸졸 흐르는 계곡물 소리를 들으며
수박 한입 크게 베어 무는 상상을 하면
이게 진짜 힐링이지 싶어요.
반면,
역시 로망의 여름바다! 일지도…
비단처럼 고운 백사장을 맨발로 디디며
넘실대는 파도를 보고 있자면
괜히 싱숭생숭 해지고
밤+여름+바다+통기타+불꽃놀이+캔맥주
이 조합은 한여름밤의 꿀;;
상상만으로도 하네요 ㅎㅎ
갑자기 스노클링도 하고싶어졌다!@_@
괜히 휴가지 정하는 것 때문에
머리속이 마시멜로우 같은 느낌이군요 후후
여러분은 어디가 더 좋으신가요?
바다? 산?
산?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