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국제 청소년 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남자가 다된 여진구
수트까지 입혀놓으니까
이제 미성년자가 아니라 상남자로 보임...+_+
보기만해도 눈이정화가 되는 여진구의 훈훈한 얼굴~
지금이 이정돈데 나이쫌만먹고 20대 되면
최고자리에서 탑배우가 되있을꺼같음ㅋㅋ
언제 이렇게 폭풍성장을해서
남자가된거야.........
점점 남자다워지는 저 턱선......................
키도 엄청큰듯
얼굴에 잘생김이 막 묻어있어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남자 아역배우들 중엔
최고로 멋지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