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날 보신탕 사오라는 회사..

뺑코2014.07.24
조회247

인원이 50명 정도 되는데..

 

사내식당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중복날 보신탕 사오라는 사장이 있는 이 회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장은 기독교신자이신데다가 전도사님이신데..

 

중복날 개고기를 사오라고 하시네요..

 

못먹는 사람들은 감자탕 먹으라고 하고..

 

본인이 자주 가는 곳의 명함을 주며 주문하라고.. 흠..

 

혼자 나가서 먹으면 되지.. 이번년 보너스도 안주는 판에..

 

뚝배기를 사오라고 합니다.. 보신탕 사오면 나눠줄 뚝배기..

 

왜 그런데다가 회사경비를 쓰는지.. 이상하기 짝이없군요..

 

저는 참고로 보신탕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어이가 없고 같이 공유 좀 하고자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