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살인적인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자 바쁜길 사시느라 고생많으십니다
평소 네이트판을 구독하거나 쓰는 타입이아닌 눈팅하던 20대 중반 취준생 남자입니다
대부분이 이별과 사랑 문제로 쓰던게 문득 기억나 저역시 도움을 청하고자 깨알같은 한마디가 필요한거 같아 쓰게 되었네요 서론이길었습니다.. 저는 말솜씨도없고 그래서 글이 뒤죽박죽이니 이해 해주실꺼죠?
저는 얼마전까지 사랑하는사람과헤어졌습니다. 네 그래서 이글을 쓰는이유고
이유를 물어봤더니 저를 봐도 행복하지도 기대가되지도않는다네요
그래서 결국 헤어졌는데 저는 아직그사람을 못잊고있습니다
기다린다고 얘기는 해봤는데 돌아올일없을꺼라고하며 답장이오질않았습니다
사귀는 도중얘기로 넘어가보겠습니다. 미팅비슷한장소에서 서로마음이 맞아 사귀게되었는데
그녀는 다정하고 배려심강한 남자가 좋다하였고 그녀는 헌신적인 사랑을해왔다고 그러나 다 상처로 되돌려주었다고하여 너무공감이갔고 얘기가통할꺼같았습니다. 네저도 그런과거가있었습니다.
그녀와 많은얘기를 하다 얼마후 저희는 서로가 좋아하는 싫어하는걸 알아가며 사귀게되었습니다.
처음엔 밀당도많이했습니다. 연애엔 밀당이 정말로 필요하더라고요(지금에서느낌 근데전그게밀당이라고 생각도안했음) 그러던 어느날 생각할시간을 가지자며 폭탄발언을 했습니다. 과거의 연인들과 저는너무달라 과거의 연인을 찾았던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마음가는대로 잘해줬더니 몇일뒤 잘못했다고 그리고난후 저희는 사랑이더커같습니다. 그녀가 그런일이 생기고 난뒤 저는 늘 천당과 지옥 사이였습니다. 언제 다시떠날까 언제헤어지자고할까 그래서 화한번 못내고 제주장을 내새울수도없었고 속으로 속앓이 하고있었습니다 이건 저의 성격문제이니까요 저는 올인을했답니다 그녀도 좋아하는거고 저도 그닥싫지않았습니다. 정말 저는 좋아하는사람한테 마음가는대로 했습니다 근데 요몇일 연락도잘안되고 쌀쌀맞아진모습을 풍기는 뉘양스를 행사하다 결국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항상 사귀면서 서로약속했던건데 변하지말자 였는데 저는 아직도 변하고 싶지도 아무렇지않게 잘사는척하는제가 너무싫습니다. 그냥 묵묵히 기다리고싶습니다.......
만약 다시만나도 이런일이 발생하겠지요 그치만 그녀가 그동안 저에게준 모든게 떠오르고 갈피를 못잡고있습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런일이발생해서 여러분들께 궁금해서질문할게요
정말 최선을다하고마음가는대로해주고 이별하는게
그냥 잠시즐기기위해서 해주지도 챙기지도 않고 이별하는게 어느게 현명하다생각하시는지요
지금제 심정을 아시는분은 댓글을 달아주세요 ㅠㅠㅠ
글이참이상하죠 ㅠㅠㅠ 제가글쏨씨가없어서 구독해주셔서감사합니다
힘들고괴롭다
살인적인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자 바쁜길 사시느라 고생많으십니다
평소 네이트판을 구독하거나 쓰는 타입이아닌 눈팅하던 20대 중반 취준생 남자입니다
대부분이 이별과 사랑 문제로 쓰던게 문득 기억나 저역시 도움을 청하고자 깨알같은 한마디가 필요한거 같아 쓰게 되었네요 서론이길었습니다.. 저는 말솜씨도없고 그래서 글이 뒤죽박죽이니 이해 해주실꺼죠?
저는 얼마전까지 사랑하는사람과헤어졌습니다. 네 그래서 이글을 쓰는이유고
이유를 물어봤더니 저를 봐도 행복하지도 기대가되지도않는다네요
그래서 결국 헤어졌는데 저는 아직그사람을 못잊고있습니다
기다린다고 얘기는 해봤는데 돌아올일없을꺼라고하며 답장이오질않았습니다
사귀는 도중얘기로 넘어가보겠습니다. 미팅비슷한장소에서 서로마음이 맞아 사귀게되었는데
그녀는 다정하고 배려심강한 남자가 좋다하였고 그녀는 헌신적인 사랑을해왔다고 그러나 다 상처로 되돌려주었다고하여 너무공감이갔고 얘기가통할꺼같았습니다. 네저도 그런과거가있었습니다.
그녀와 많은얘기를 하다 얼마후 저희는 서로가 좋아하는 싫어하는걸 알아가며 사귀게되었습니다.
처음엔 밀당도많이했습니다. 연애엔 밀당이 정말로 필요하더라고요(지금에서느낌 근데전그게밀당이라고 생각도안했음) 그러던 어느날 생각할시간을 가지자며 폭탄발언을 했습니다. 과거의 연인들과 저는너무달라 과거의 연인을 찾았던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마음가는대로 잘해줬더니 몇일뒤 잘못했다고 그리고난후 저희는 사랑이더커같습니다. 그녀가 그런일이 생기고 난뒤 저는 늘 천당과 지옥 사이였습니다. 언제 다시떠날까 언제헤어지자고할까 그래서 화한번 못내고 제주장을 내새울수도없었고 속으로 속앓이 하고있었습니다 이건 저의 성격문제이니까요 저는 올인을했답니다 그녀도 좋아하는거고 저도 그닥싫지않았습니다. 정말 저는 좋아하는사람한테 마음가는대로 했습니다 근데 요몇일 연락도잘안되고 쌀쌀맞아진모습을 풍기는 뉘양스를 행사하다 결국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항상 사귀면서 서로약속했던건데 변하지말자 였는데 저는 아직도 변하고 싶지도 아무렇지않게 잘사는척하는제가 너무싫습니다. 그냥 묵묵히 기다리고싶습니다.......
만약 다시만나도 이런일이 발생하겠지요 그치만 그녀가 그동안 저에게준 모든게 떠오르고 갈피를 못잡고있습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런일이발생해서 여러분들께 궁금해서질문할게요
정말 최선을다하고마음가는대로해주고 이별하는게
그냥 잠시즐기기위해서 해주지도 챙기지도 않고 이별하는게 어느게 현명하다생각하시는지요
지금제 심정을 아시는분은 댓글을 달아주세요 ㅠㅠㅠ
글이참이상하죠 ㅠㅠㅠ 제가글쏨씨가없어서 구독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