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전남 순천에서 발견된 시신이 유 전 회장이 확실하다고 주장하지만 시신을 둘러싼 의문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검경은 시신 부패 상태를 확인할 어떤 정보도 제공하지 않고, 검안의도 언론 접촉을 피하고 있어 경찰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말로 시신의 상태를 추정할 수 있을 뿐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TV 보도국은 시신이 발견된 날 경찰이 촬영한 사진의 원본을 입수했습니다. 사자의 시신인만큼 보도 여부에 대한 고민이 있었지만 보도가치가 있다고 판단하고 공개하게 됐습니다. 김현주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7월 23일자 보도영상 자료. 41
시신 발견 당시 현장 사진…상의 풀어헤쳐진 채 심하게 부패
“경찰은 전남 순천에서 발견된 시신이 유 전 회장이 확실하다고 주장하지만 시신을 둘러싼 의문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검경은 시신 부패 상태를 확인할 어떤 정보도 제공하지 않고, 검안의도 언론 접촉을 피하고 있어 경찰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말로 시신의 상태를 추정할 수 있을 뿐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TV 보도국은 시신이 발견된 날 경찰이 촬영한 사진의 원본을 입수했습니다.
사자의 시신인만큼 보도 여부에 대한 고민이 있었지만 보도가치가 있다고 판단하고 공개하게 됐습니다.
김현주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7월 23일자 보도영상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