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엎고 새 판을 짠다는 것은?

깨어라2014.07.24
조회92

성경의 심판이 바로 그런 것입니다.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라(벧후3:7)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벧후3:12~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히8:13)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계21:1)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5:17)

 

 

 

 

댓글 2

깨어라오래 전

마귀는 선악과를 따먹어도 죽지 않는다고 아담을 꾀어 범죄하게 하더니 이제는 생명나무 실과를 먹으면 죽는다고 할 판이고,지금까지 죽었으니 사람은 반드시 죽고 죽은 후에 세계를 호도하여 협박하고 있다 하나님이 예수를 믿게 하시고 영생을 믿게 하신 것은 부활로서 증명하여 주셨습니다.마귀는 죽는 것이 당연하다 말하는 것부터 죽음의 신이며 이런 말을 하는 자는 예수 믿음과 십자가의 보혈의 공로를 헛되게 하는 마귀이다

닉네임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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