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7에 계약만료를 한달 반 남긴 여자사원입니다. 정확하게는 8주정도 남았는데 중간에 휴가도 있고, 추석도 있고 등등 ^^;; 처음부터 2년 파견계약직으로 들어온거고 계약연장 없다고 못박고 들어왔어요. 어느덧 2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이제 막바지에 다다랐네요. 할일이 워낙 없긴 했어요. 꿀 직장이죠. 뭐 일안하는 만큼 월급도 적긴 하지만요. 남자들만 가득있는 통신계열 회사구요 전 홍일점 경리에요. 그나마도 유부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달동안 하루 이틀 (마감때)만 바쁘고 늘 한시간두시간 일하고 자유시간이에요. 그렇게 2년을 일하다 그나마 하던일도 본부에서 대신한다고 가져가 버렸어요 ㅋㅋㅋ 그래서 요즘은 정말 10분? 20분? 직원들이 뭐 부탁하면 해주는 정도? 맨날 띵까띵까에요 그만두면 새로운일 알아봐야 하니까 보육교사 준비하고 있어요. 출근하면 컴퓨터 키고 웹서핑좀 하다가 수업듣고 핸드폰 좀 만지다가 밥먹고 판에서 살고있어요 ㅋㅋㅋㅋ 아~~ 좀벌레같아요 .. ㅠㅠ 남아도는 이시간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노는것도 하루 이틀이지... 진짜... 시간낭비하고 있는것 같아서 속상하네요. ㅠㅠ 대리님이나 다른 직원들한테 뭐 도와드릴까요? 해도 할게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것네 저 뭐하면서 시간을 보낼까요??? ㅠㅠㅠㅠ
회사에서 심심해 죽겠어요.ㅠㅠㅠ
안녕하세요. 전 27에 계약만료를 한달 반 남긴 여자사원입니다.
정확하게는 8주정도 남았는데 중간에 휴가도 있고, 추석도 있고 등등 ^^;;
처음부터 2년 파견계약직으로 들어온거고 계약연장 없다고 못박고 들어왔어요.
어느덧 2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이제 막바지에 다다랐네요.
할일이 워낙 없긴 했어요.
꿀 직장이죠. 뭐 일안하는 만큼 월급도 적긴 하지만요.
남자들만 가득있는 통신계열 회사구요
전 홍일점 경리에요.
그나마도 유부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달동안 하루 이틀 (마감때)만 바쁘고 늘 한시간두시간 일하고 자유시간이에요.
그렇게 2년을 일하다
그나마 하던일도 본부에서 대신한다고 가져가 버렸어요 ㅋㅋㅋ
그래서 요즘은 정말 10분? 20분?
직원들이 뭐 부탁하면 해주는 정도?
맨날 띵까띵까에요
그만두면 새로운일 알아봐야 하니까 보육교사 준비하고 있어요.
출근하면 컴퓨터 키고 웹서핑좀 하다가
수업듣고 핸드폰 좀 만지다가 밥먹고
판에서 살고있어요 ㅋㅋㅋㅋ
아~~ 좀벌레같아요 .. ㅠㅠ
남아도는 이시간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노는것도 하루 이틀이지... 진짜... 시간낭비하고 있는것 같아서 속상하네요. ㅠㅠ
대리님이나 다른 직원들한테 뭐 도와드릴까요? 해도
할게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것네
저 뭐하면서 시간을 보낼까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