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톡이라니 ㅋㅋㅋㅋㅋ
이어지는 판에 썰몇개 더풀어봣어여
간단하게 음슴체로 하겠음
1.글쓴이는 19살 오빠는 21살임 작년에있던일임 오빠가 뭐살게있다해서 대형마트에따라감 내가 구경하다가 폰케이스가 겁나이쁜게 있는거임 그래서 오빠한테 오빠이거이쁘지?? 이카니까 ㅇㅇ이쁘네 이러고마는거임 나는 돈없어서 눈독만 들이고 집에옴 근데 그다음날에 야 하고 뭘던져주는거임 보니까 그폰케이스였음 폭풍감동받음 허허...
2.이건 나를 위한건아닌데 울오빠가 진짜겁나심히 무뚝뚝함 표현도없음 글고 내가만든음식은 한숫갈뜨고 맛없으면 그담부터 입도안댐 근데 작년 내생일때 친구가 집에와서음식만들어줌 오빠도 같이먹었는데 진짜 말도없이 묵묵히다먹어줌..배신당함느낌 좀멋졌음
3.나님 알바를함 일끝나고 너무집걸어가기 힘들어서 오빠한테 대리러오면 안되냐고함(삼촌오토바이로) 귀찮다고 걸어오라하곤 걍전화끊음 글고 혼자궁시렁대면서 집가는쪽으로 가는데 오빠가 오토바이타고 오는거임 나완전신나가지고 헐오빠 나대리러온거임? 이러니깐 ㄴㄴ 마트살거있어서옴 (마트에서일했음) 그러곤 아이스크림하나사서 나태우고집갑ㅋㅋㅋ
4.이번생일때임 왠일로 생축한다고 전화가옴 글쓴이는 자취중
오빠는 매달 나한테 용돈을줌 약10만원정도 이번생일때도 용돈을주겠지했음 전화로 오빠가 얼마줄까 이러는거임 3만원?5만원? 이러는거임 나는걍알아서주랬음 그랬더니 알았다그럼 안줌 하고전화를끊는거임 몇분있다 카톡옴 용돈보냄ㅋㅋㅋ보니깐 15만원ㅋㅋ내가사랑한다니깐 용돈줄때만 사랑하냐고 시부렁거림ㅋㅋㅋ
걍무뚝뚝해도 멋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