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댁에서 오분거리에서 살고있구요
지금 저는 만삭이구요 시누이는 결혼전부터 알던 친한친구같은 사이구 시동생이 12살이에요 시어머니가 요즘 몸이 안좋다고 물리치료를 받으시러 다니시는데 시동생을 꼭 저희집에 맡기고 병원을 가세요 한두번은 그럴수있다고 생각하는데 매일 이러시니 사실 좀 짜증이나요 시동생이 학교갔다가 공부방 갔다오면 4시쯤인데 제 생각엔 그전에 병원가셔서 물리치료받으셔도될거같은데 꼭 시동생이 학교끝나고 공부방을 갔다오면 병원을 가세요 어머니가 막둥이를 보신거라 시동생이 놀아달라고 하면 힘에 부처 힘들어하시긴해요 그런데 시동생이 오는게 싫어진 이유가 있어요 시동생이 저희집에오면 제가 하는 행동들이나 말들을 어머님한테 다 전해요 제가 친구랑 통화내용까지요.. 대충은 알고있었는데 불필요한것까지 전하는걸 알고나니까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구요 그리고 처음부터 어머님이 시동생을 저한테 불필요한 이유로 자주 맡기셨어요 친구랑 나이트 가는걸로 여러번 맡기시고 소주한잔 하신다고맡기시고.. 뭐 시장간다고 맡기시고.. 집에 올수도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하루이틀이죠.. 그 다큰 남자애를 맡기시면 저보고 씻기래요 목욕시키고 머리감키고 초등학교 5학년이면 스스로 할줄아는것들이 많은데 어머님은 갓난아기로 보이시는지 시동생 집에 혼자있으면 무서워한다고 저희집에 맡기는거거든요.. 저랑 제 남덩생도 그렇게 안커서 좀 이해가 안돼요 이런걸 남편이랑 얘기해서 풀어야하는데 남편이 일단 저보다 두살이나 어리고 중간에서 제대로 해결을 잘 못해줘요 그래서 이런걸 시누이가 대부분 해결해줘요 시누이가 중간에서 잘해주는데 제가 남편이랑 이런걸 상의해야하는데 남편한테도 어떡해 말해야할지도모르겠고 일단 본인의 엄마얘기라 예민하게 굴거같아서 싸우기싫어서 말안하는데 어떤방식으로 얘기해야할지..제가 못난건지 예민한건지 충고좀해주세요..
매일시동생이와요
지금 저는 만삭이구요 시누이는 결혼전부터 알던 친한친구같은 사이구 시동생이 12살이에요 시어머니가 요즘 몸이 안좋다고 물리치료를 받으시러 다니시는데 시동생을 꼭 저희집에 맡기고 병원을 가세요 한두번은 그럴수있다고 생각하는데 매일 이러시니 사실 좀 짜증이나요 시동생이 학교갔다가 공부방 갔다오면 4시쯤인데 제 생각엔 그전에 병원가셔서 물리치료받으셔도될거같은데 꼭 시동생이 학교끝나고 공부방을 갔다오면 병원을 가세요 어머니가 막둥이를 보신거라 시동생이 놀아달라고 하면 힘에 부처 힘들어하시긴해요 그런데 시동생이 오는게 싫어진 이유가 있어요 시동생이 저희집에오면 제가 하는 행동들이나 말들을 어머님한테 다 전해요 제가 친구랑 통화내용까지요.. 대충은 알고있었는데 불필요한것까지 전하는걸 알고나니까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구요 그리고 처음부터 어머님이 시동생을 저한테 불필요한 이유로 자주 맡기셨어요 친구랑 나이트 가는걸로 여러번 맡기시고 소주한잔 하신다고맡기시고.. 뭐 시장간다고 맡기시고.. 집에 올수도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하루이틀이죠.. 그 다큰 남자애를 맡기시면 저보고 씻기래요 목욕시키고 머리감키고 초등학교 5학년이면 스스로 할줄아는것들이 많은데 어머님은 갓난아기로 보이시는지 시동생 집에 혼자있으면 무서워한다고 저희집에 맡기는거거든요.. 저랑 제 남덩생도 그렇게 안커서 좀 이해가 안돼요 이런걸 남편이랑 얘기해서 풀어야하는데 남편이 일단 저보다 두살이나 어리고 중간에서 제대로 해결을 잘 못해줘요 그래서 이런걸 시누이가 대부분 해결해줘요 시누이가 중간에서 잘해주는데 제가 남편이랑 이런걸 상의해야하는데 남편한테도 어떡해 말해야할지도모르겠고 일단 본인의 엄마얘기라 예민하게 굴거같아서 싸우기싫어서 말안하는데 어떤방식으로 얘기해야할지..제가 못난건지 예민한건지 충고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