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6 직장인 3년차접어드는 여자직장인입니다
직장생활하다보니 일에대한 스트레스도 스트레스지만
요즘은 직장 동료가 더~~스트레스라
눈팅만 하다 저두 끄적여봅니다
일단 모두들 음슴체 사용하니 저두 음슴체루☞☜
필자는 행원임 내가 얘기하고자하는분은
내옆에 앉으신 동료분 이야기임
그분을 여사님이라 표현하겠음
내가일하는 사무실엔 직통 전화가 두대가있음
각자앞에 전화기가있고 나머지 자리에선
전화를 돌려받아야하는 그런 전화임
여사님자리와 나의자리는 직통전화임
이 전화가문제임ㅜㅜ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은행은 굉장히 전화가 많이옴
그런데 여사님은 도통 전화를받지를않음
일단 여사님앞에 손님이있으면 절대!
네버 전화를 안받음
내앞에 손님이있고 여사님앞에 손님이있어도 네버!!
첨엔 집중해서 전화소리를 못듣는줄...
그런데 그게아님 손은 전화기에 가있음
그렇지만 수화기는 들지않음
둘다앞에 손님이 없으면 전화오면 일단 전화기를 가만 보고있음
내가안받을라고 뻐팅기다 결국받음
고객님의 전화는 신속히 받아야하니깡요
오늘은 정말 거짓말안하고 전화를
딱 두번받음
그나마도 한번은내가 통화중이어서ㅡㅡ
진짜 짜증이 확나서 전화좀 받아주세요!했더니
쌩ㅡ
귀가먹었나벼ㅜ
결국 다른직원이 땡겨서 받음
여사님 나랑 띠동갑도 더차이나는데
뭐라 해결할방법좀 없을까요?
여우같은 해결책좀 주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