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교수님말
그렇게 마음을 먹었어요 ㄷㄷ;;
서울대 교수님말
그렇게 마음을 먹었어요 ㄷㄷ;;
Best서울대 교수말 소름 끼친다
Best난 진짜 유병언 사체를 발견 했다는 뉴스를 보자 마자 '뭐지? 내가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 뭐 저런 말도 안되는 소릴 하지. 어디서 비슷한 체구의 시체 갖다가 놓고 죽었다고 하는거 아냐?' 라고 생각을 하고서 '에이 진짜 내가 순수하지가 못한가 보다. 남들한테 이런 소리 했다간 미쳤다고 하겠지.' 라고 생각 했는데 웬걸. 나만 이상하다고 생각 한게 아니라는 거에 더 놀랍다.
Best유병언씨가 직접 시체 자기꺼 맞다고 했답니다ㅋ
저 사진속 인터뷰한 교수는 무슨 죄냐;;;아닌걸 아니라고 확실하게 말도 못하고 그나마 한다는 말이 맘을 먹었어요,,,참.... 권력이란게 참 무섭구만... 입막음 시킬정도로
추리소설 용의자 X 의 헌신 떠올리신 분 없으세요?
어이없다... 이런 촌극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라니....
모두가 아니라고 하는데도 언론은 사인은 찾을 수 없지만 유병언의 시체는 확실하고 그렇게 단정지어 일을 덮고 있는데...아무도 막을 사람도 없고 이렇게 어이없이 묻히는거야? 진짜 이렇게 끝나는거야?
좀 뜬금없지만 아까 길 지나가는데 어떤 남자 두명이 유병언 ㄱㅅㄲ!! 유병언 ㄱㅅㄲ!! 소리치면서 다님
솔직히 국민을 호구로 보는 거 같음.... 누굴 바보 멍청이로 보나 나 고등학생인데. 고등학생 머리로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을 뿐 더러 솔직히 사실상 앞뒤가 맞는 부분이 하나도 없음.. 안경도 자세도 부패시기도 인상착의도 하나도 유병언 같지 않음 ㅋㅋㅋㅋ
국민 알기를 뭣으로 본다는거지 뭐..ㅋㅋ 나도 성인이지만 참 썩었어 애들이 뭘 보고 배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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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씨가 직접 시체 자기꺼 맞다고 했답니다ㅋ
말도 안 되지만 말이 된다고 생각하기로 마음 먹었다니..... 어떻게 이런 나라가 있을 수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