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자식들의 모의를 들으면서 어머니는 얼마나 슬프셨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을 희생해서라도 자식들에게 짐이 되고싶지 않으셨던 마음까지.. 진짜 아들이 다섯이면 뭐하나. 돈의 노예들....ㅜ.ㅜ;;
Best고려장 이야기에서 이런 이야기가 있지요 그 아들의 아들이 지게를 가지고 돌아가려고 하자 아들이 묻죠 왜 그걸 가저가냐고... 그때 그의 아들이 하는말 아버지가 늙었을 때 쓸려구요... 결국 뿌린대로 거두게 될 겁니다.
Best저런 강아지들이 다있나 할머니가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겠냐 니네도 꼭 늙어서 그런취급 당해봐라 미친놈들아
예전 우리 풍습이라고 전해지는 고려장은 사실 존재 하지 않았다고 해요 일제강점기때 일본넘들이 조선의 민족 정기 말살 정책으로 예부터 효를 중시했던 우리 민족의 흠내기 작업 이랍니다.
이 새끼들이. 지네 배아파서 낳아놨더니 하는 꼬락서니 보소;; 이런 신발것들. 아들 5마리 있으면 뭐하냐.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디
와 욕나와 미친;; 할머니는 다섯명씩이나 홀로 힘들게 키우셨는데 하는소리가 버리자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네 엄마고 고생하시는거 옆에서 다 봤을텐데; 아내까지있다고? 에라이 나중에 니들 자식 크면 똑같이 버릴꺼다 노답들아 ㅎ
저런효성없는것들이ㅡ 나름우애는있나보네ㅡㅡ 저돈갖고사단안난거보면ᆢ
이런 분위기에 지적질은 좀 아닌것같지만ㅠㅠ중요한거여서.. 고려장이란건 우리나라의 풍습이 아니에요.망할 일본아이들이^^..일제강점기때 지들끼리 멋대로 만들어낸 개소리랍니다..
하..마음아퍼ㅜㅜㅜ., .,..
자식있어서 시설업소가 안된다니 진짜 그런거 폐지안되나
자식들이 다섯명이나 되는데 정 모시기 싫으면 다섯명이서 한달에 십만원씩만 생활비 드려도 노인분이 공과금 빼고 많이 드시지도 않고 충분히 생활 하시는데 굳이 저래야 했나? 할머니 하신 행동 보면 그렇다고 자식들에게 부모 노릇 못한것도 아닐거 같은데..어떻게 다섯이나 되는 자식이 하나 같이 저럼? 여자가 혼자서 아들 다섯씩이나 키울려면 얼마나 힘들었을지 ...
이래서 딸을키워야되..
어..근데이제 고려장이라는 단어는 쓰지않는게 좋을듯하네요;ㅋ 우리나라에 없는 역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