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한다고 핸드폰을 없애다가 합격하고 다시 살려서 주위 지인들에게 연락을 돌리면서 몇년만에 얼굴을 보면서 안부를 물었습니다 그 오빠도 주위 지인들 처럼 아는 사람이고 정도 있고 오랜만에 얼굴 볼겸 만났는데,... 공포체험같은데 보러갔는데 커플인 사람 손들라고 해서 안 들기 뻘쭘해서 들다가 들어가기전 갑자기 손 잡길래 처음에 뭥미??하다 길가다가도 손 잡길래;;음...무슨 상황이지 ? (상처받을까봐 제가 남에게 거부를 잘 못하는 성격이라) 뭐 그냥 어영부영 잘 놀다 갔는데;; 딱히 사귀자는 말도 없었고 그 후로 문자분위기로 봐서 사귀는 분위기 같고 저는 나이가 20중반 그 후 공부만 하느라 어렸을때 외에는 사겨본적이 없어서;; 그 오빤 30중반인데;; 사귀자는 말없이도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건가요??뭐 그렇다고는 많이 들어봤는데 딱히 막~~꼬칠정도로 좋다기보다......그런게 아니라서 그리고 물 흘러가듯 가다 갑자기 사귀는 사이가 된 듯한 뉘앙스???가... 이거 어떻게 되는 거죠?????????????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어떻게 하나요?
공부한다고 핸드폰을 없애다가 합격하고 다시 살려서 주위 지인들에게 연락을
돌리면서 몇년만에 얼굴을 보면서 안부를 물었습니다
그 오빠도
주위 지인들 처럼 아는 사람이고 정도 있고 오랜만에 얼굴 볼겸 만났는데,...
공포체험같은데 보러갔는데 커플인 사람 손들라고 해서 안 들기 뻘쭘해서 들다가
들어가기전 갑자기 손 잡길래 처음에 뭥미??하다
길가다가도 손 잡길래;;음...무슨 상황이지 ?
(상처받을까봐 제가 남에게 거부를 잘 못하는 성격이라)
뭐 그냥 어영부영 잘 놀다 갔는데;;
딱히 사귀자는 말도 없었고 그 후로 문자분위기로 봐서 사귀는 분위기 같고
저는 나이가 20중반 그 후 공부만 하느라 어렸을때 외에는 사겨본적이 없어서;;
그 오빤 30중반인데;;
사귀자는 말없이도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건가요??뭐 그렇다고는 많이 들어봤는데
딱히 막~~꼬칠정도로 좋다기보다......그런게 아니라서
그리고 물 흘러가듯 가다 갑자기 사귀는 사이가 된 듯한 뉘앙스???가...
이거 어떻게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