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고 롤에빠져살고지내던중 하루는 학원갔다가 가방사러 가방가게를갔습니다 첫눈에반하다란 말이와닿지않던제가 첫눈에반해버려서 요즘롤도 재미없어지고 여튼 7월22일 밤 8시쯤에가방사고 계속생각나서 다음날번호물으러갔는데 계속안보이시길래 사장님께물어보니까 일그만뒀다는데ㅜㅜ 혹시나해서 적어봅니다
동성로 가방가방에서 일하던 여자분 찾습니다
첫눈에반하다란 말이와닿지않던제가 첫눈에반해버려서 요즘롤도 재미없어지고
여튼 7월22일 밤 8시쯤에가방사고 계속생각나서 다음날번호물으러갔는데 계속안보이시길래 사장님께물어보니까 일그만뒀다는데ㅜㅜ
혹시나해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