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24살 직딩녀인데요... 저는 남자친구랑 고등학교2학년때만나서 아직도 사귀는중인데 제마음을 추스르질 못하겠어서 조언좀구하려구요ㅠㅠ.. 다른커플들처럼 거의맨날싸웠다 붙었다를 반복했지만 둘다 홧김에 그런거빼곤 정말 싫어지거나 권태기가와서 헤어진적은없고요 사귀는중에 군대도 기다려서 꽃신신고 잘만나고있고 근데 문제는 지금남자친구가 옆에있어도 외롭게한달까?..ㅠㅠ그 뭐래야되지; 제성격이랑 정반대인 남자친구는 항상 느긋하고 긍정적이에요 성격도 너무착하고 배려심도 사소한것부터 너무 잘챙겨주고 여리고 착하고 사랑스러운남자친구지만 저만 혼자 연애를 하는 기분이들어요 자꾸.. 6년을 연애하면서 1주년씩 다른주제로 속상하게했다해야하나... 처음만난 2년까지는 철없을때 고등학생때여서 그런지 친구들과 항상노는시간에 뺏겨서 거의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놀다시피하고 절만나는건 3분의1될까말까 했어요.. 같은고등학교나오고 같은동네에서 살아서 서로친구들도 거의 친구의친구 뭐이런식이거든요 저희는 대화를 안하는커플도아니고 대화를자주해요 서로속마음얘기하고 고쳐갈방법을 제시해서 맞춰가게끔 서로노력하고 하지만그것도 잠시고 제가자꾸 속상한기분이들어요ㅠㅠ..남자친구 상황이 있으니까 이해를못하는건아니지만 그상황이 예를들어 남자친구는 지금 집에서 알바겸 쉬고있는상태인데 알바도 그냥 잠깐잠깐 구해질때하구있구요 근데 하루에 한시간정도는 만날수있잖아요 잠깐이라도;ㅠㅠ근데저희는 일주일에 한번?만나다시피 해요... 피시방가거나,친구들이랑만나서 술마시고 놀시간은있고 저한테 먼저만나자하는말은 드물거든요..제가하지않는이상 제친구커플들은 거의 이틀에한번 만나고 그러거든요 자꾸 옆에서 비교도되고 부럽고 비교하면안되는거 아는데...서운한마음은 더커지고ㅜㅜ 처음엔 서운하다고 얘기하다가 나중에는그냥 제가 혼자해탈하고 포기하게되요 다른커플들 보면서 알콩달콩있으면 부럽기도하고 저만혼자 조바심내면서사귀는거같기도하고.. 애정표현좀 자주해달라 구걸아닌구걸을하면 남자친구는 알겠다 고치겠다하면서 다시 원점으로돌아가요 그렇다고 남자친구가 나쁜남자에 개망나니 그런거는 절대아니고 저밖에모르고 저한테 잘해주긴하거든요...근데 만나면 돌부처가되요ㅡㅡ...카톡이런건 잘하는데 남자친구랑 저희가최근에 3개월전에 한일주일?ㅋㅋ..헤어졌을때 전여자친구한테 연락을했더라고요 그게 동네가좁아서 다른사람을 통해들었거든요 남자친구한테 뭐냐고 물었는데 술김에했다고 미안하다고하는데 그때진짜 얘랑같이보낸 긴6년동안 얘는 완전어렸을때만난 전여자친구가 생각이나나...나랑 보낸시간은뭐지 별 생각이다들고진짜....하 멘붕이오더라고요.. 근데 주변사람들이 냉정하게말하면 고작일주일이여도 헤어졌을때니까 니가뭐라할말이있냐ㅋㅋ 이러더라고요 맞아요 저말이맞죠 근데 그게 당사자가 겪어보면........어후.....하ㅡㅡㅎ..ㅎ...아.. 아무튼 남자친구도 그때진짜 술이너무취해서 미쳤었다이러길래 제가 똑같이 입장을바꿔서 내가 너처럼그런상황인데 이렇게해서 니가다른사람한테 들으면 어떨거 같냐 이랬더니 기분나쁘다고하더라고요..하그래서 이건 그냥잘풀고 덮기로하고 넘겨서 잘사귀고있는데 자꾸 의심하게되고 조마조마하고 그단계는지나갔는데 외로워요 남자친구는 잘해주는데 만날시간도안되고 자꾸 니가나만큼 내가그렇게보고싶으면 보고싶다라는말대신 보자고하거나 먼저표현을하겠지..이생각이 반복되니까 혼자지치고 이것도 대화를안한게아니라 지금이렇게쓴글처럼 속마음까지 다얘기했는데 해결이안나와요..그냥 남자친구는 하;;...이러고만있고 저도 뭘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고 자꾸혼자 서운하고 속상한기분만드니까 먼저 다정하게말걸고 만나자고 보고싶다고도 나만하는거같아서 더는하기싫고 그래요...ㅏ아무튼 하...글이 많이 횡설수설하네요ㅠㅠㅠㅋㅋㅋ..정신을 놓고써서 그런가.. 언니오빠들 동생이라 생각하고 좀 도와주세요ㅠㅠㅠㅠ어떻게 극복해야될까요
오래사귄언니오빠들 조언좀해주세요 도와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지금 24살 직딩녀인데요...
저는 남자친구랑 고등학교2학년때만나서 아직도 사귀는중인데
제마음을 추스르질 못하겠어서 조언좀구하려구요ㅠㅠ..
다른커플들처럼 거의맨날싸웠다 붙었다를 반복했지만 둘다 홧김에 그런거빼곤
정말 싫어지거나 권태기가와서 헤어진적은없고요
사귀는중에 군대도 기다려서 꽃신신고 잘만나고있고
근데 문제는 지금남자친구가 옆에있어도 외롭게한달까?..ㅠㅠ그 뭐래야되지;
제성격이랑 정반대인 남자친구는 항상 느긋하고 긍정적이에요
성격도 너무착하고 배려심도 사소한것부터 너무 잘챙겨주고 여리고 착하고 사랑스러운남자친구지만 저만 혼자 연애를 하는 기분이들어요 자꾸..
6년을 연애하면서 1주년씩 다른주제로 속상하게했다해야하나...
처음만난 2년까지는 철없을때 고등학생때여서 그런지 친구들과 항상노는시간에 뺏겨서
거의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놀다시피하고 절만나는건 3분의1될까말까 했어요..
같은고등학교나오고 같은동네에서 살아서 서로친구들도 거의 친구의친구 뭐이런식이거든요
저희는 대화를 안하는커플도아니고 대화를자주해요 서로속마음얘기하고
고쳐갈방법을 제시해서 맞춰가게끔 서로노력하고 하지만그것도 잠시고 제가자꾸
속상한기분이들어요ㅠㅠ..남자친구 상황이 있으니까 이해를못하는건아니지만
그상황이 예를들어 남자친구는 지금 집에서 알바겸 쉬고있는상태인데
알바도 그냥 잠깐잠깐 구해질때하구있구요 근데 하루에 한시간정도는 만날수있잖아요
잠깐이라도;ㅠㅠ근데저희는 일주일에 한번?만나다시피 해요...
피시방가거나,친구들이랑만나서 술마시고 놀시간은있고
저한테 먼저만나자하는말은 드물거든요..제가하지않는이상
제친구커플들은 거의 이틀에한번 만나고 그러거든요 자꾸 옆에서 비교도되고 부럽고
비교하면안되는거 아는데...서운한마음은 더커지고ㅜㅜ
처음엔 서운하다고 얘기하다가 나중에는그냥 제가 혼자해탈하고 포기하게되요
다른커플들 보면서 알콩달콩있으면 부럽기도하고 저만혼자 조바심내면서사귀는거같기도하고..
애정표현좀 자주해달라 구걸아닌구걸을하면 남자친구는 알겠다 고치겠다하면서
다시 원점으로돌아가요
그렇다고 남자친구가 나쁜남자에 개망나니 그런거는 절대아니고
저밖에모르고 저한테 잘해주긴하거든요...근데 만나면 돌부처가되요ㅡㅡ...카톡이런건 잘하는데
남자친구랑 저희가최근에 3개월전에 한일주일?ㅋㅋ..헤어졌을때
전여자친구한테 연락을했더라고요 그게 동네가좁아서 다른사람을 통해들었거든요
남자친구한테 뭐냐고 물었는데 술김에했다고 미안하다고하는데 그때진짜 얘랑같이보낸 긴6년동안 얘는 완전어렸을때만난 전여자친구가 생각이나나...나랑 보낸시간은뭐지 별 생각이다들고진짜....하 멘붕이오더라고요..
근데 주변사람들이 냉정하게말하면 고작일주일이여도 헤어졌을때니까 니가뭐라할말이있냐ㅋㅋ
이러더라고요 맞아요 저말이맞죠 근데 그게 당사자가 겪어보면........어후.....하ㅡㅡㅎ..ㅎ...아..
아무튼 남자친구도 그때진짜 술이너무취해서 미쳤었다이러길래
제가 똑같이 입장을바꿔서 내가 너처럼그런상황인데 이렇게해서 니가다른사람한테 들으면
어떨거 같냐 이랬더니 기분나쁘다고하더라고요..하그래서 이건 그냥잘풀고 덮기로하고
넘겨서 잘사귀고있는데 자꾸 의심하게되고 조마조마하고 그단계는지나갔는데
외로워요 남자친구는 잘해주는데 만날시간도안되고 자꾸 니가나만큼 내가그렇게보고싶으면
보고싶다라는말대신 보자고하거나 먼저표현을하겠지..이생각이 반복되니까 혼자지치고
이것도 대화를안한게아니라 지금이렇게쓴글처럼 속마음까지 다얘기했는데
해결이안나와요..그냥 남자친구는 하;;...이러고만있고
저도 뭘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고 자꾸혼자 서운하고 속상한기분만드니까 먼저 다정하게말걸고
만나자고 보고싶다고도 나만하는거같아서 더는하기싫고 그래요...ㅏ아무튼
하...글이 많이 횡설수설하네요ㅠㅠㅠㅋㅋㅋ..정신을 놓고써서 그런가..
언니오빠들 동생이라 생각하고 좀 도와주세요ㅠㅠㅠㅠ어떻게 극복해야될까요